픽셀디자인이란 어떤것인지 HTML 이란 어떤것인지 교과서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이 사람의 저서, Web Standards Solutions 을 만박님께서 번역중이시라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미 트랙백수가 60여개를 넘어섰을만큼 이 책에 대한 기대치와 바램은 예상외로 무척 높습니다. 아니면 만박님의 바이럴 마켓팅이 무척 성공적이었거나 :)
책 제목에 고심하고 계신 모습을 보니 도와드리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음료, 식품 시장이 긴이름을 짓는게 유행이니, 그리고 조엘온소프트웨어에서도 무척 긴이름이 좋은 호응을 얻었듯 이 책의 정식명칭도 긴 서술형으로 지으면 어떨까 합니다.
"HTML 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익혀야 할 실용 예제로 풀어보는 웹 표준 완벽 가이드"
농담이 아니라 정말이에요. 표지를 제목으로 가득 채워보는것도 리마커블한 경험일것 같은데요.

코멘트
괜찮은듯 한데 한 호흡에 다 읽히니 약간만 줄이면
만박님 말씀처럼 웹표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아직 국내 웹개발자들이 모두 죽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ㅎㅎ
그러니까.....-.-;;
제 메일을 확인안한걸로 나오는데,,
재즈님.
넥스디아 메일 확인하신거 맞아요?
아예 머릿말을 제목으로..;
멋진 책제목이군요 ㅎㅎ
저게 대박나면 반드시 약자로 부르려고 할텐데 말이죠... 뭐라고 부를지가 벌써 궁금해집니다. '제목 긴 책'이 되려나? 한자씩 빼서 약자하기도 넘 길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