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Sang-K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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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7 RSS 지원 스크린샷



RSS 를 지원하는 IE 7 의 데모화면 스크린샷입니다.(via David Appleyard, 지윤)

불여우와 사파리를 적절하게 섞어놓은 모습, 특히 사파리와 너무 흡사하게 닮았다는 점이 못내아쉽지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IE 뿐만 아니라 아웃룩에서도 RSS 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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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kr 2005년 6월 28일 오후 10시 40분, 하루에 작성:

드디어 아웃룩에서도 RSS가 되는군요. 흠!

2.kr 2005년 6월 29일 오전 11시 30분, rabidus 작성:

흡사하게 배껴서 자기것인냥 하고 나름대로 중독시키는 MS라.. 머 이제는 놀랍지도.. :)

3.kr 2005년 6월 30일 오후 2시 59분, 넥스디아 작성:

'미국의 힘은 빼기가 아니라 더하기이다'.
민주주의와 자유주의가 엄연히 다른 철학적 전통과 정치적 바탕 위에 발전돼 온 것임에도 보통은 그냥 자유민주주의로 이해하는 것은 바로 미국의 폭식 때문이라는 어느 학자의 얘기가 있습니다. 사회주의(맑시즘을 포함해)가 자신들의 혈통을 강조하며 자신과 다른 것들에 대한 빼기의 역사였다면, 미국은 다름마저도 포용해버리는, 왜곡일지라도 자신의 것으로 흡수해버리는 왕성한 더하기의 능력 때문이라는 분석이었죠.

자본이 작동하는 방식을 보면 위 학자의 얘기는 더욱 그럴듯 해보입니다. 자본이 상업화하는 모든 지점은(현 시점에서 성공적으로 자본을 축적한 기업들은) 대부분 자신들이 보완해야 할 문제점을 빠르게 포착하고, 만약 그런 기술이 이미 있다면 자신의 것으로 더한 뒤 자본력과 유통망을 토대로 확산해버리는 것입니다.
'더하기는 빼기보다 강하다!!'

4.us 2005년 6월 30일 오후 3시 22분, 일모리 작성:

넥스디아// 문제는 미국에서의 교육 목표중의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HONOR CODE 시스탬은 배끼거나 무단도용은 어떠한 도둑질보다 나쁘다는 사상으로 대학에서도 문구 하나를 잘못배낀후 citing, 주석을 달지 않은것이 들통나면 졸업장도 빼앗기게 되는 시스탬이며 그 아래서 미국인들은 자라왔습니다. 그래서 MS는 더욱 놀림을 당하고 뉴스가 되는것이겠죠.. originality 가 없기에 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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