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Wired
최근에 유난히 삼성을 칭찬하거나 비난하는 글이 눈에 많이 띄입니다. 분명한것은 이렇게 많은 이들의 입에 '삼성'이란 단어가 오르내린다는것은 그만큼 삼성이 유명해졌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이미 삼성은 단순히 국내최고기업의 위치를 넘어서 세계최고기업의 자리를 넘보고 있습니다. 와이어드는 주목받는기업 40위를 뽑는 와이어드 40에서 애플, 구글 다음으로 삼성전자를 3위에 선정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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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세개의 별'이란 의미에 걸맞게 3가지 분야(플래시메모리, 디램, CRT와 LCD모니터)에서 이미 세계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와이어드는 서울 머신(Seoul Machine)이란 메타포로 삼성의 저력을 이건희회장의 자부심에 빗대어 극찬하는 장문의 컬럼을 게재하였습니다.

코멘트
외국에 나가보니까 삼성이 대단한걸 알겠더군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대단한 기업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외국에 다녀온걸 이런식으로 또 한번 자랑하시다니. ㅎㅎ
Good company이긴 한데 저로서는 일하고 싶은 회사는 아니네요. 왜일까요?
연애편지 쓰는 것도 아닌데
몇번씩 지웠다 썼다를 반복하네요.
워낙에 이런데 글을 남기는 게 익숙치 않은
아날로그 족인 탓이겠지요.
블로그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종종 들를께요.
생존을 위해서 시작한 블로그 공부지만
생각보다 넓고 많은 이들이 있네요.
ps.. 여기에 이런 글 남기는게 맞나요?
저를 사모하고 계셨군요(수줍) 어쩌죠. 전 이미 임자있는 몸인데.
대단한 기업임에는 확실하지만, 존경받는 기업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아니! 너무 큰 바램인가..)
정말 몇년 후에는 Soul machine 으로 불리울 수 있는 기업이 되면 하네요. 읽다가 감동받았습니다.
오랜만에 들러서 죄송합니다. :)
죄송할것 까지야.
어금니 꽉 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