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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에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경쟁에 대한 특집기사가 실렸습니다. 부제가 재미있습니다. "Why Google Scares Bill Gates".
무척 장문의 글로써 둘사이의 초기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경쟁구도를 하나하나 잘 설명해 나가고 있습니다. 몇가지 중요한 사항을 요약해보자면(via Chandana's Blog)
구글은 이제 인터넷의 영역을 지나 그간 마이크로소프트가 굳건히 지켜온 PC의 영역을 넘보고 있습니다.
피카사를 통해 사진을 편집하고 온라인으로 출판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검색으로 OS의 영역마저 넘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OS 롱혼에 엄청난 기대를 걸고 노력을 퍼붓고 있지만 그동안 안팎으로 Xbox 는 기대이상의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온라인 음악시장에서는 iPod, iTMS 의 위세에 맥을 못추는 상황입니다. 불여우는 IE 의 지위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더욱 힘든점은 구글이 매달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때 4년전의 제품으로 버텨야 한다는 점입니다.
둘사이에는 미묘한 인력관리의 문제도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개발자 마크 루코브스키를 포함해 100명이상의 마이크로소프트직원이 구글로 이직하였습니다.
구글의 경영진은 오랫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자들이었습니다. CEO 에릭슈미트는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의 CTO, 노벨의 CEO 로써, Omid Kordestani 는 넷스케이프의 책임자로써, 세명의 구글 디렉터 Ram shriram, John Doerr, Michael Moritz 는 실리콘밸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하던 전쟁의 최전방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랫동안 강자의 위치를 지켜온 거물입니다. 애플, 워드퍼펙트, 로터스, 노벨, 넷스케이프까지 모두 마이크로소프트에 무릎을 꿇은적이 있습니다.
구글을 따라잡는데는 이전보다 훨씬 오랜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쟁은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피카사를 통해 사진을 편집하고 온라인으로 출판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검색으로 OS의 영역마저 넘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OS 롱혼에 엄청난 기대를 걸고 노력을 퍼붓고 있지만 그동안 안팎으로 Xbox 는 기대이상의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온라인 음악시장에서는 iPod, iTMS 의 위세에 맥을 못추는 상황입니다. 불여우는 IE 의 지위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더욱 힘든점은 구글이 매달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때 4년전의 제품으로 버텨야 한다는 점입니다.
둘사이에는 미묘한 인력관리의 문제도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개발자 마크 루코브스키를 포함해 100명이상의 마이크로소프트직원이 구글로 이직하였습니다.
구글의 경영진은 오랫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자들이었습니다. CEO 에릭슈미트는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의 CTO, 노벨의 CEO 로써, Omid Kordestani 는 넷스케이프의 책임자로써, 세명의 구글 디렉터 Ram shriram, John Doerr, Michael Moritz 는 실리콘밸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하던 전쟁의 최전방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랫동안 강자의 위치를 지켜온 거물입니다. 애플, 워드퍼펙트, 로터스, 노벨, 넷스케이프까지 모두 마이크로소프트에 무릎을 꿇은적이 있습니다.
구글을 따라잡는데는 이전보다 훨씬 오랜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쟁은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코멘트
결국 누가 살아남을지 모르겠지만 구글의 힘은 MS를 심하게 위협하고 있네요.
흥미진진합니다.
MS는 이래저래 저에게 친숙한 기업이고, 구글은 이래저래 좋아하는 기업입니다. 두 기업의 진검승부, 정말 흥미진진하네요. ^^
MS을 표현하고자 할때 독점이라는 단어 써야 했던 시점에서 경쟁이라는 단어로 변하기 까지 Google 이 이제까지 걸어온 길에 갈채를 보냅니다.
likejazz님 덕분에 그 구도가 더 재밌게 느껴지는군요.
:)
지금까지 대부분의 MS 뉴스들은 MS의 승리 소식을 전해왔었는데 말이죠.
모든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말이죠. 근데 언제부턴가 구글이 거의 MS에 대립해가는 구도가 되어가니 점점 흥미 진진합니다. +_+)/
의도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건물도 바로 옆에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구글 본사는 캘리포니아 주, 마운튼뷰(Mountain View)시에 있구요, 기사에서 말하는 것은 2004년말에 들어선 구글의 워싱턴 주, 커클랜드(Kirkland)시의 지사 건물이 마이크로소프트 본사가 있는 레드몬드 시에서 가깝다는 거죠. 8킬로미터 떨어져 있어요 ^^ 작년에 MS사 자사 직원에 대한 혜택을 대폭 축소한 마당에 인력 빼내기는 더 쉬워졌다고 해야겠죠.
마이크로소프트의 불패신화, 구글의 무서운 성장세, 이 글에는 언급되어있지 않지만 인터넷과 동의어로 취급되던 야후! 이 세 기업의 삼각구도는 언제봐도 흥미진진합니다.
올 블로그 통해서 우연히 왔습니다.
구글 정말 멋집니다.
구글. 그 방식이 멋집니다.
그리고..
암울한 청춘에 한줄기 광명의 빛이 찾아 들것을 기대 합니다. ;;
( 사실. 위에 말을 보고 -_- 움찔 해서. 글을 적고 간다는 ;; )
May the light(force) be with you.
개인적으로 구글이 MS를 인수했으면 좋겠다는;;
와우~ 구글과 MS의 경쟁이라..
구글 브라우져/구글 OS 의 소문도 있고...
PC 영역에서 구글과 MS가 경쟁을 한다면, 정말 멋진 일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구글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