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ill Gates at WinHec 2005, Microsoft
얼마전 시애틀에서 열린 WinHEC(Windows Hardware Engineering Conference)에 등장한 롱혼 빌드5060의 데모 동영상입니다.
비쥬얼과 검색에 중점을 둔 데모 동영상입니다. 특히 비쥬얼에 많은 향상이 있습니다. Glass Effects 라는 새로운 비쥬얼효과는 윈도95의 Scroll Effects, 윈도2000의 Fade Effects 에 이어 각종 효과(effects)의 팬인 저에게 무척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앞서나간 호랑이(Tiger)와 한판을 위해 뿔소(Longhorn)는 열심히 뿔을 갈고 있습니다.

코멘트
잘 보았습니다. 와우,, 엄청난 cpu의 압박이겠네요 ㅎ
아무튼 뿔소가 한판 크게 벌리겠습니다 ^^
저도 뿔소에 무척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뿔을 잘 다듬어서 멋진 물건 하나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냥 4월 29일에 롱혼 저대로 출시하고 한판 붙읍시다 ^^
도발성 멘트인데요? ;)
최근에 공개된 GNOME 진영의 실험적인 윈도우 매니저인 Luminocity의 울렁거리는 창 (;;) 데모입니다. http://www.gnome.org/~seth/blog/xshots
롱혼, 타이거 모두 기대되는군요... :)
개인적으론 타이거가 롱혼을 잡아먹었으면 좋겠어요~
사진의 빌게이츠.. 늙었네요...
저도 동영상을 보면서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20대 벤처신화로 주목받던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그의 얼굴에서 세월의 연륜이 느껴집니다.
빌게이츠도 많이 늙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