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이미지의 알파채널 지원, CSS 의 일관성 문제를 해결할 것 이라고 하는데요. 그 예로 positioniseverything.net 에서 지적한 IE 의 버그 peekaboo, guillotine 을 이미 수정하였다고 합니다.
이외에 다양한 개선사항이 반영된 이번 여름에 출시될 IE 7 베타를 기대해달라고 합니다. 표준에 대한 의지, DHTML Dude 데이브 메시의 합류와 함께 IE 7 은 그간 쌓아올린 IE 의 입지를 유지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브라우저 전쟁 2 라운드가 시작됩니다.

코멘트
CSS2 문제들이 수정된다니 참 반갑습니다. :)
이제야 png 알파채널이 지원되는군요.
끝까지 IE7은 출시 안된다고 했었는데 이제 피할수 없는 ROUND2가 시작되는군요. 과연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이런 발전의 불은 붙인 불여우가 고맙네요
불여우 사용자가 증가하든 감소하든, 이것은 분명 좋은 소식이군요. 드디어 CSS2 를 마음놓고 쓸 수 있게 되는 건가요! +_+
DHTML Dude 참 간만에 명칭 보네요. 옛날 msdn 에서 멋모르고 dhtml 에 빠져 허욱대다가 검색해 본 그의 칼럼은 볼만한 내용이 꽤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최적화에 관한 팁이라던가..
ie7 이 지원해주는 것은 사실 이미 오래 전에 해주었어야 하는 거였는데, 마소의 정책 때문인지 난잡해보이는 개발 결과로 참 많은 불편을 안겨준 과거에 비해 어떤 모습을 보일지 좀 기대도 됩니다.
모질라는... 좀 레퍼런스 문서라던지 개발 문서를 좀 강화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ㅡㅜ
문득, 거인 대 초인이라는 명칭이 다시 떠오르는군요.
무거운 장갑을 버리고 칼을 갈아서 올 거인과 불타는 아홉 꼬리의 초인..
적어도 국내에선 css2를 마음 놓고 쓸 수 있게 되겠군요.
국내 포탈과 웹 사이트들은 또 강제로 ie7으로 옮겨 탈테니깐요. ;-P
IE7과 함께 AntiSpyware(Personal Edition)이 무료로 배포된다니 좋더군요.
버그수정은 바람직한 일이지만 IE 에 맞게 CSS를 해킹하여 사용하던 이들은 버그수정을 오히려 더 당황스러워할지도 모르겠네요.
http://hooney.net/blog/index.php/2005/04/23/77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러나 블여우와의 경쟁을 피할수가 없군요
IE 7 마구마구 기대중입니다~
표준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니;
불여우든 IE든 경쟁을 통해서 서로 발전하는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파폭과 같은 신규 세력덕에 점점 살기 좋은 세상이 오나 봅니다. 화이링~~~
IE 가 버그를 고치나 안고치나 코드는 그대로 사용해야 할겁니다.
(아직도 800*600 사용자가 많이 있는겄처럼이요. 전부다 7.0을 쓸기는 힘들잔아요)
mylook//
국내 사이트들은 이 사이트는 익스플로러 7.0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란 무책임한 멘트를 남기고 구 버전을 지원안할 것 같습니다. :-)
er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