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Sang-K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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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media and Adobe, Jeremy Allaire's Perspective


매크로미디어와 어도비의 합병에 대해 각계의 반응은 무척 긍정적입니다.

매크로미디어의 전직 CTO 였던 Jeremy Allaire 는 이번 합병을 the deal makes perfect sense 라며 긍정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via PaidContent)

매크로미디어가 엔터프라이즈 퍼블리싱 시장에서 어도비에게 뒤지고 있고 어도비는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웹 퍼블리싱 시장에서 매크미디어에 뒤진 상태이기때문에 둘 사이는 강력한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참고로 Jeremy Allaire 에 대해, 그의 이름 Allaire 에서 알수있듯 그는 Allaire 의 공동창업자이자 유명한 저작툴 홈사이트(HomeSite)의 개발자입니다. Allaire 가 매크로미디어에 인수된후 매크로미디어의 CTO 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BrightCove 라는 새로운 개념의 인터넷 미디어 벤처기업을 꾸려가는 중입니다.


코멘트

1.kr 2005년 4월 19일 오후 3시 43분, 신현석 작성:

어째 이쪽은 덩치가 점점 커지는 군요 :)

2.kr 2005년 4월 19일 오후 5시 31분, wookay 작성:

flash+photoshop swf+pdf ...
엄청 좋아질것 같은데요 아무튼. ^^:

3.jp 2005년 4월 19일 오후 6시 26분, 독자 작성:

이에 따른 likejazz님의 해석이나 전망은 어떤가요?
이제 likejazz.com 도 personal media로서 정보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려면 이러한 단순 aggregation에 likejazz님만의 관!점이 추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는 많은 열혈독자들의 입에서 so what?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 되는 likejazz를 만들어주세요.

※ 그럼 많은 네티즌들은 더이상 크랙화일을 따로 찾지 않고 어도비+매크로미디어 통합소프트의 크랙 "하나만" 구하면 되겠군요.^_^

#kr 2005년 4월 20일 오전 0시 34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부담스러운 주문이네요 ^^ 적어도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본문에서는 주장을 펼치기에 부담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제가 한말에 책임을 져야 하니까요. 물론 아예 주장을 하지않는건 아닙니다. 잘 살펴보시면 몇몇 글에는 저의 의견이 충분히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이 글, 매크로미디어와 어도비의 합병에 대해 언급한 한글블로그는 많아도 얼라이어가 바라본 관점에서 언급한 한글블로그는 아마 저밖에 없을겁니다. 적어도 이정도면 충분한 차별요소가 되지않을까요. 게다가 저에의해 한번 걸러진 정보라는 점에서 간접적인 해석이 들어가있기도 합니다. so what? 이라는 질문이 나오게끔 만들었다면 이미 제 할일은 충분히 했다고 보는데요.

어째 극단적인 주장을 볼수없어 아쉬운듯한 뉘앙스가 보이네요. 일본이라면 혹시 제가 아는분 아닙니까? ㅎㅎ

4.kr 2005년 4월 19일 오후 6시 36분, yser 작성:

PDF 리더인 Acrobat 이 넘 무거워져서 좀 싫어요. 7.0 은 괴물이더군요..
포토샵도 5.5 까지가 참 좋았는데, 6 부터 복잡해지면서 너무 안으로 파고들어간다는 느낌이 있더군요.

기능은 갈수록 많아지고...
이런 말도 있었죠. 마소의 엑셀의 기능 10% 만 잘 쓸 줄 알아도 엑셀 고수라고..

쓰지 않는 무수히 “막강한” 기능들, 점점 안으로 숨겨져 들어가는 기능, 찾기 힘들어지는 기능의 메타 기능들.. 프로그램의 숙명인 걸까요?

5.us 2005년 4월 19일 오후 7시 0분, ilovja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어도비가 매크로미디어의 플래쉬페이퍼를 보고 살이 뒤룩뒤룩 찐 애크로뱃을 날씬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만 어쩔 수 없이 쓰는 포토샵 빼놓고는 맥사용자들에게도 인심을 많이 잃은 회사라고 해야겠죠. 손 안에 갖고 있는 거나 제대로 잘하지 인수를 해서 더 복잡해지려고 하는지 모르겠군요.

위의 독자님께//
재즈님의 블로그를 유심히 보면 정보를 알리는 성격의 엔트리도 있고, 재즈님의 의견이 들어 있는 엔트리도 있답니다. 모든 엔트리가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지만 거의 매일 업데잇 되는 개인 블로그에서는 전업블로거로 가지 않는한 힘들 것 같아요. 이렇게 코멘트에서 다른 분들 관점 읽는 것도 저도 좋습니다. 이번 엔트리처럼 분량이 작은 것이라도 최소한 관련 기사 대 여섯개는 비교분석 해야 하거든요. 개인적인 소망입니다만 재즈님 블로그에 독자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압니다만 그에 비해 달리는 코멘트는 부진한 것 같습니다. 보다 적극적인 많은 분들의 코멘트를 보기를 기대합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독자님. 저도 독자랍니다 ^_^

#kr 2005년 4월 20일 오전 0시 37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말씀하신대로 주장이 포함된 컬럼형식의 장문을 펼치기엔 전업블로거가 아닌이상 쉬운일이 아닙니다. 단순히 객관적인 사실을 나열하는것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데 주장을 정리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 가늠하기가 힘들어요. 원래 컬럼리스트도 아니고 글을 쓰는일에 익숙치않기 때문이기도합니다. 하지만 이런 살아숨쉬는 아마추어리즘이 오히려 블로그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코멘트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읽는것은 무척 즐거운일입니다. 아, 혹시 꽃게(kottke)아저씨처럼 기부금이라도 마련해주신다면 날카로운 주장을 한번 펼쳐볼만 한데요 ^^

독자님 사랑해요.

6.kr 2005년 4월 19일 오후 11시 8분, 태우 (twdanny) 작성:

likejazz님 (아시겠지만),
저도 독자랍니다 ^_^

#kr 2005년 4월 20일 오전 0시 37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독자님 사랑해요.

7.kr 2005년 4월 19일 오후 11시 15분, 에드 작성:

저도 yser님처럼 어크로뱃이 너무 무거워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설치하기가 겁납니다.
그래서 어디서 본건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Foxit PDF Reader를 쓰고 있습니다. 실행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제가 가진 모든 PDF문서를 아무 문제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8.kr 2005년 4월 19일 오후 11시 29분, Nera 작성:

음 pdf를 제발 pda에서 말끔하게 볼수 있었으면...(중간 변환은 싫어용;)

#kr 2005년 4월 20일 오전 0시 43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공통적인 의견이 pdf, 아크로뱃이 무겁다는점이네요. 그래서 전 이놈을 사용해요.
http://www.foxitsoftware.com/pdf/rd_intro.php

ilovja님 죄송해요. 맥버전은 없어요 ㅠㅠ

#kr 2005년 4월 20일 오전 0시 45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앗 에드님이 먼저 언급해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9.us 2005년 4월 20일 오전 4시 21분, ilovja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재즈님 맥 오에스 텐에는 PDF가 운영체제의 핵심 파트로 내장되어 있어서 모든 코코아 어플리케이션에서 PDF 출력이 가능하고, Preview.app 라고 애플에서 제공한 PDF 뷰어(검색, 데이타 추출)도 들어 있어요. 그래서 PDF를 더 많이 쓰는 것 같아요.

그런데,

http://www.cia.gov/cia/publications/factbook/reference_maps/pdf/europe.pdf

와 같은 지도 PDF에서 텍스트 검색이 되는게 아직도 신기한걸요 ^^

10.kr 2005년 4월 20일 오전 10시 39분, 폐인희동이 작성:

제 의견에 대한 트랙백을 보냈는데 제목이 깨지네요. @.@
참고로 전 태터 쓰는데, 원래 이렇게 되는 건가요?

참, 글구 저도 독자 중 하나랍니다 ^^

#kr 2005년 4월 20일 오후 3시 39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이 블로그는 utf-8 을 사용하므로 euc-kr 로 트랙백을 보내면 한글이 모두 깨집니다. 하지만 항상 최신의 수작업머신이 수정하므로 약 하루후에는 정상복구됩니다.

11.jp 2005년 4월 20일 오전 11시 33분, 독자 작성:

으하하하...젠장. IP로 국기가 나오는 것을 간과해서 정체가 드러나 버렸다...=_=;; 저는 바로 likejazz님이 생각하는 바로 "그놈"이 맞습니다. 여기서 커밍아웃할 경우 일어날 파급효과때문에...쿨럭....

한국의 블로깅과 인터넷이 Personal journalism의 부재로 인해 "가치있는 정보를 창출해내지 못한다 >> 개인 홈페이지들의 정보의 폭과 깊이나 빈약해진다 >> 결국 링크기반의 구글보다는 template과 theme에 의한 포털의 one-stop 정보가 트래픽을 독점한다"라는 악순환에 빠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것이 인터넷의 주류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는 절대 반대이지만, 정보의 불균형과 소수에 의한 독점과 여론몰이의 효과적인 견제방법이 될 수는 있기 때문이지요.

결국 정보의 단순 aggregation은 네이..훼~..의 스크랩에 의한 단순정보의 재생산과 그 무엇이 다른가라는 본원적인 질문이었지요.

즉, 라이크재즈의 사회적 소명이 정보로 습득으로 인한 "즐거움이 있는 곳(樂在...라이크재즈...라잌~재~...락재...네, 개그입니다)"이 되는 곳이라면 포지셔닝도 aggregation뿐만 아닌 journalism에도 충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Likejazz님의 정보aggregation에 대한 가치와 능력은 충분히 인정합니다. Allaire에 대한 정보의 추가. 이 역시 심화된 aggregation의 결과이겠지요. 이는 의견이 될 수는 없습니다.

현재 likejazz의 최고의 효용은 제 입에서 "오호~ 이런 일이 있구만!"이라는 말이 나올 때입니다. 이에 덧붙여 "오호~ 이런 관점과 평가도 있구만!"이라는 감탄사가 나오길 기대하는 것입니다.

다작보다는 대작이 나오길 기대하는 독자였습니다(웃음).

★ 제가 말한 so what?의 의미는 좋은 의미가 아닙니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라는 의미니, 이 말에 만족하시면 안됩니다.

★★ 제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커멘트에 의한 삼천포 신공"을 제 자신이 구현하고 있군요. =_= 죄송합니다.

#kr 2005년 4월 20일 오후 5시 33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주장, 관점만이 의미있는 정보는 아니라고 봅니다. 객관적인 사실로도 얼마든지 유용한 정보창고를 꾸려나갈수 있습니다. 위키피디어를 보세요.

물론 블로그에 강한 주장이 포함되는것, 저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적어도 대안미디어라면 그에 따른 책임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주장에 책임질수 없다면 말을 아낄 필요가 있습니다.

예전에 세스 고딘이 비슷한 질문을 받고 블로그의 유형을 3가지로 분류한적이 있습니다.
http://sethgodin.typepad.com/seths_blog/2004/09/three_kinds_of_.html

1) News blogs
2) Writer's blogs
3) Our blogs

객관적인 뉴스를 전달하느냐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어필하느냐 혹은 스스로 블로그 전반의 이슈를 만들어내느냐에 따라 크게 3가지로 분류하였습니다. 현재는 이 모든것이 블로그라는 도구에 묶여 있지만 내용에 따라 또 다른 분류, 도구가 등장할지도 모를일입니다.

어쨌든 이 블로그는 News blog 에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뉴스를 싣는다면 다른곳과 차별화된 "정보"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택한것은 영어로된 해외의 IT 트렌드, 업계의 파이오니어들이 최근에 언급한 내용을 나름대로의 관점으로 재해석하여 소개하는것입니다.

제가 소개하는 정보들은 굳이 강한주장이 포함되어있지않더라도 한글정보로는 다른 어디에서도 접하기 힘든, 적어도 국내포탈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한단계 더 가치있는 정보라고 확신합니다.

"오호 이런 관점과 평가가 있군!" 이라는 감탄사를 이곳에서는 내뱉기 힘들겠지만 적어도 "이런 일이 있구만!"이라는 감탄사는 항상 내뱉을수 있도록 해드릴께요 ^^

국내포탈의 one-stop 서비스, 소위 블랙홀에 대해 칭찬할점도 있고 비판할점은 더욱 많지만 이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겠습니다 ^^

12.kr 2005년 4월 20일 오후 1시 37분, kingori 작성:

Foxit PDF Reader 아앗 너무 좋아요!!
(깔자마자 실행했더니 컴퓨터가 다운되서 당황했는데 이후로 잘 동작하는군요!)

13.us 2005년 4월 20일 오후 5시 9분, ilovja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일본에 계시는 독자님 말씀대로 대작이 나오려면 매일 이렇게 블로깅을 하기는 힘들거에요. 그런데 그저 so what? 하는 것보다는 의견도 개진하면서 so what? 하면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재즈님께서 "업계의 반응은 무척 긍정적입니다." 라고 운을 떼셨지만 저는 위에서 썼던 것처럼 의견이 달라요.

첫째로, 이 합병이 두 회사가 비슷한 분야에서 에너지를 낭비하는 투자나 비용이 미미했을 때 이루어졌다면 더욱 좋았을거에요.

두번째로, 제레미 엘레어가 어도비랑 그렇게 거리가 멀지 않은 벤처사업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치우침 없는 논평을 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보거든요.

제가 입 아프게 평소 재즈님 블로그 코멘트에서 이런식으로 얘기들을 잘 하지 않는 이유는 코멘트에서 의견 개진이라는 것이 사실상 별로 찾아 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코멘트에 의한 삼천포 신공을 구사하시는 일본의 독자님이 일조해주신다면 저도 힘이 좀 날 것 같은데요? ^^

그런데 합병이라기 보다는 어도비가 매크로미디어를 인수했다고 봐야 정확할 것 같네요. 아무튼 제 의견과는 달리 투자자들은 좋아했습니다. 어도비 주가가 올라갔거든요.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운영체제 롱혼에서 문서 위주 관리 시스템을 채택한다고 했는데 이 경우, 가장 타격을 받을 곳은 당연이 어도비의 PDF가 될 것이니 어도비는 언젠가 마이크로소프트와 맞장을 떠야 할 운명에 처했다고 봐야 할 것이구요. 매크로미디어는 플래쉬와 드림위버를 갖고 있는데 이 분야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좀 뒤지거든요. 그래서 어도비로서도 이 분야에서 입지가 강한 매크로미디어를 인수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일전을 준비해보자 는 의지도 읽을 수 있어요.

#kr 2005년 4월 20일 오후 5시 46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ilovja님은 독자들의 깊이있는 주장에 목말라 있는거같아요 ^^ 하지만 블로그 코멘트에 다양한 주장이 올라오길 기대하긴 사실상 힘듭니다. 비꼬아 표현하자면 1인미디어이니까요. 블로그에 가장 열심인것은 운영자 자신이고 독자들은 컨텐츠를 정독하지 않습니다. 제이콥 닐슨의 연구결과중에 Users don't read Web pages, they scan 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http://www.useit.com/alertbox/9710a.html

이말은 블로그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급적이면 불필요한 정보를 배제하고 컨텐츠자체만 늘어놓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가급적 컨텐츠를 scan 하기 보다 read 하길 유도하고픈 마음때문입니다.

의견을 함께 나눌수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은 트랙백입니다. 서로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의견을 나누면 동일하게 특정 사안에 대한 관심을 가질수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밈(meme)현상이 활발히 퍼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 독자님도 어서어서 블로그를 개설하고 함께 참여합시다 ^^ 정체를 드러내놓기 부담스럽다면 익명으로 해도 무방합니다. 블로그라는게 꼭 실명으로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14.kr 2005년 4월 20일 오후 8시 46분, 태우 (twdanny) 작성:

트랙백 방금 또 시도해봤는데 또 실패했습니다.. ㅜㅠ

몬가 근본적이로 잘못된 것 같은...

#kr 2005년 4월 21일 오후 8시 58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제쪽이 문제인건가요? 혹시 제 문제라면 에러메시지를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제 문제가 아니라면 태우님.

삽질 열심히하세요. ㅎㅎ

15.kr 2005년 4월 21일 오전 2시 6분, 훵카델릭 작성:

와.. 정말 간만에 좋은 코멘트들을 봤네요.
가장 열심인 것은 운영자 자신이고 독자들은 컨텐츠를 정독하지 않는데, likejazz님께 so what? 으로 끝나지 않는 컨텐츠를 바라고 있네요. :)
저 역시 마찬가집니다. 모든 블로그에게 바라는 건데요.
뉴스가 뜨자마자 누구보다 빨리 1등으로 그 사실을 알리는 것보다는, 늦더라도 해석하는 컨텐츠가 좋더라고요. 그래야 독자도 생각하거든요. 사실만 알리면 독자도 “그렇군.” 으로 끝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전 능력이 없어서 안 되지만 likejazz님이라면. 헤헤.

#kr 2005년 4월 21일 오후 9시 5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블로그의 가장 큰 특징은 개인의 생각을 읽을수 있다는 점,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된 정보라는 점에서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져야하는건 분명합니다. 경솔하게 주장하는것은 말하지않는것만 못합니다.

16.kr 2005년 4월 21일 오후 1시 52분, CN 작성:

아크로벳 속도의 플래쉬가 나와서 KT의 종량제 프로젝트의 효과를 극대화 시켜줄 것입니다. 모든 것은 KT의 음모일지도 모르겠군요 (근거 없는 비방 ^^)

#kr 2005년 4월 21일 오후 9시 7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종량제보다 종량제를 통해 기본요금마저 인상할려는 움직임이 더욱 못마땅해요.적어도 종량제를 한다면 기본요금은 예전보다 더 저렴해야될텐데요.

이글에 대한 트랙백과 코멘트는 더이상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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