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Sang-K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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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에 부연설명달기


뉴욕타임즈는 오프라인에서의 그 보수성만큼이나 온라인에서도 보수적입니다. 기사를 보기위해선 회원가입을 해야하며 일정기간이 지난 기사는 유료로 봐야합니다. 그 보수성때문에 구글조차 뉴욕타임즈를 상위에 올려주지 않지만 오프라인에서의 무시못할 영향력은 온라인에도 여전히 파장을 끼칩니다.

블로고스피어도 뉴욕타임즈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뉴욕타임즈의 기사를 인용한 블로그를 찾아주는 서비스도 생겨났습니다. The Annotated New York Times 입니다.

단방향을 지향하는 뉴욕타임즈의 권위를 이 서비스가 쌍방향으로 연결시켜주고 있습니다. 수많은 풀뿌리 블로거들이 이 서비스를 통해 뉴욕타임즈와 대화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대체언론, 이른바 The Conversational NY Times 의 탄생입니다.

아래는 뉴욕타임즈, 신문 서비스와 관련한 유용한 링크입니다.


코멘트

1.kr 2005년 4월 5일 오후 6시 5분, 젊은거장 작성:

뉴욕타임즈가 보수적이였나요? 진보적인 매체로 알고 있는데요.
월스트리트저널이라면 모를까, 뉴욕타임즈가요?

2.kr 2005년 4월 5일 오후 7시 22분, 골빈해커 작성:

뉴욕타임즈의 기사를 인용한 블로그를 찾아주는 서비스라..
뉴욕타임즈에서 딴지를 걸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처럼 저적권이니 해서요..
궁금;;

3.kr 2005년 4월 6일 오전 0시 8분, OrOl 작성:

저도 진보적이라 들었는데...
그 머시기... 가디언인가 하는 신문이 엄청 보수적이라고...

4.kr 2005년 4월 6일 오후 12시 40분, ㅇㅇ 작성:

글쓴님이 말한 보수적이란 뜻은 정치적의미가 아닌것 같은데용..

5.us 2005년 4월 6일 오후 6시 10분, southstep 작성:

튕겨도 인용할 수 밖에 없는 권위와 영향력. 그게 뉴욕타임즈의 힘 아니겠습니까.

#kr 2005년 4월 7일 오후 1시 51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원칙적으로 자유로운 링크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불행히도 딴지를 걸 소지는 충분히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뉴욕타임스가 소송을 걸지는 좀 더 두고봐야겠지요. 제 생각엔 득보다 실이 많을것 같네요.

뉴욕타임스가 진보냐 보수냐에 대해서는 아거님이 답신주신내용을 별도의 포스트로 올렸습니다. http://www.likejazz.com/296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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