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Sang-K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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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Pixar) 사무실 방문기


Moriarty 의 픽사 사무실(Headquarter) 방문기입니다.

THE INCREDIBLES At Pixar 라는 방문기 제목처럼 정말로 믿기힘든 근무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곳에 근무하면서 창의성이 발휘되지않는다면 오히려 그게 더 이상한 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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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kr 2005년 3월 24일 오후 4시 40분, freebird 작성:

지금 3학년이라 슬슬 취업준비가 걱정인데.. 저런 근무환경이라면..
세계 어디라도 달려가고싶습니다~!
(근데 의사소통이.. 퍽!)

2.kr 2005년 3월 24일 오후 5시 37분, 신현석 작성:

사무실이 아니라 pixar shop 이라고 해도 될 것 같군요...-o-

3.kr 2005년 3월 24일 오후 5시 52분, Hannal [TypeKey Profile Page] 작성:

파란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동요가 절로 생각납니다. 부럽군요. @_@

4.us 2005년 3월 24일 오후 6시 46분, ilovja [TypeKey Profile Page] 작성:

그럼 우리 각자 자신들의 방이라도 창의성이 잘 발휘되도록 꾸며 보는 것은 어떨까요?

5.kr 2005년 3월 24일 오후 10시 30분, hurd 작성:

정말 최고군요. 퇴근하기 싫겠어요. ㅎㅎ

6.kr 2005년 3월 25일 오전 0시 32분, Kiseok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일하는 곳인가요?

#kr 2005년 3월 25일 오후 1시 53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네 사무실이래요. 저안에 파워북으로 작업하는 사람 보이죠? ^^

7.kr 2005년 3월 26일 오전 9시 13분, monolab 작성:

이런 최고의 근무/연구 환경을 보고 나니 knuth박사가 한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다락방 같은 곳에서 연구하는게 최고의 창의력을 가져다 줄수도 있다는 그의 말에 위안을 삼아서^.
"My experiences suggest that the optimum way to run a research think tank would be to take people's nice offices away from them and to make them live in garrets, and even to insist that they do non-researchy things. That's a strange way to run a research center, but it might well be true that the imposition of such constraints would bring out maximum creativity." - Donald Knuth

#kr 2005년 3월 26일 오전 11시 53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그래서 우리나라 기업의 연구소들이 다락방같은 (혹은 보다 더 좁고 지저분한) 사무실을 제공하는 거였군요!

8.us 2005년 3월 29일 오후 11시 40분, leat 작성:

딴 이야기지만, 인크래더블즈 DVD의 부가영상에서 Pixar직원들의 모습을 보여줄 때, 단편애니메이션인 For the Birds 의 파란새-(참새는 아닌거 같고... -_-; )의 봉재인형이 보이더군요!! 구해 보고 싶었는데, 파는 곳은 전혀 없는 듯.. 내부용으로만 만든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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