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a 알밭
7성급호텔로 회자된바 있는 버즈 알 아랍을 비롯해 하이테크산업에 투자를 아끼지않는 두바이에서 최근진행중인것은 바다를 메꿔 섬 리조트를 만드는 팜 아일랜드 리조트입니다.
위성사진으로만 보아도 어마어마한 규모를 짐작할 수 있는 이 리조트는 120km 에 달하는 모래사장과 2천개의 빌라, 40개의 고급호텔, 쇼핑타운, 극장, 중동최초의 마린파크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c)BURJ AL ARAB
이외에도 버즈 알 아랍의 호텔 착륙장에서는 타이거우즈가 티샷을 날리는 CF 를 촬영한적이 있으며 앙드레 아가시와 로저 페데러가 친선 테니스게임을 펼치는 이벤트를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막강한 오일달러를 중동에서 가장 현명하게 사용하는 국가 두바이, 그곳의 이야기를 현지에 계신 알밭님의 블로그에서 자세히 들을 수 있습니다.

코멘트
SO COOOOOOOOOOL
저기 우리집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