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gger (35%)
- LiveJournal (20%)
- TypePad (18%, 이중 약30% 정도의 TypePad 사용자는 비공개)
- MovableType (7%)
- WordPress (4%)
Blogger, LiveJournal, TypePad 상위 3군데의 점유율이 73% 에 달합니다. 이는 곧 설치형보다 서비스형을 사용하는 블로거의 수가 압도적임을 뜻하며 MovableType, WordPress 를 포함한 설치형의 점유율은 점점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밝은미래(bright future)를 기대할수 없다며 부정적인 의견을 보이고 있지만 제 생각은 조금다릅니다. 설치형 블로거의 절대수치가 줄어든것은 아니며 이는 곧 블로그 시장이 커지면서 설치형을 부담스러워하는 이들, 즉 저변이 확대되고 있음을 뜻합니다.
국내의 경우에도 태터툴즈를 중심으로 설치형 블로그의 수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네이버블로그의 증가추세는 따라가지 못하는것과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형의 비중은 점점 높아지겠지만 높은 품질(High-Quality)을 지닌 설치형의 긴꼬리(Long Tail)는 쉽게 잘리지 않을것입니다.
2위를 차지하고 있는 LiveJournal 은 얼마전 SixApart 가 인수하였으며 따라서 LiveJournal, TypePad, MovableType 은 같은 회사의 서비스입니다. 이들이 블로그 시장의 약 절반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LiveJournal 은 10대위주의 공개일기장의 성격을 지니며 국내의 싸이월드와 그 성격이 유사합니다. 그래서인지 LiveJournal 에서 쓸만한 컨텐츠를 건진기억이 한번도 없었던것같네요. 누드를 공개하는 소녀들이 있어 가끔씩 눈요기는 되었지만 말입니다 :)

코멘트
말로만 듣던 누드소녀 -0-! URL 공개하라 공개하라~~ ㅎㅎ;
저도 공개하고싶은데 정말로 정말로 주소가 기억이 안나요. ㅠㅠ
19금? 쿠히히 [찾아볼까요?]
기억 안나면 말도 꺼내지 말라! 안타까움만 커질뿐이다! 뿐이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