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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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보잉의 브라우저 사용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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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oingBoing

2005년 3월 보잉보잉의 브라우저 사용비율.

이제 IE 와 불여우의 사용비율의 차이는 1% 내로 좁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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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r 2005년 3월 11일 오전 7시 25분, litconan 작성:

거짓말;;; NNW 0.9%라니 외국에선 이걸 많이 사용하나보네요.

2.kr 2005년 3월 11일 오전 10시 39분, ullll 작성:

파이어폭스 + 모질라 해서 내야 되는거 아닌가요? 후훗

3.kr 2005년 3월 11일 오전 11시 11분, Tokigun [TypeKey Profile Page] 작성:

litconan: 보잉보잉에 오는 사람들의 분포를 생각한다면 충분히 납득할 만한 결과입니다.

4.kr 2005년 3월 11일 오전 11시 13분, 제이즈 작성:

근래에 가장 알고 싶은 정보 였습니다. 감사~
사실 저는 불여우, 오페라등에 그리 관대하지 않은 편인데 Non-IE를 끌어 안을지 고민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5.kr 2005년 3월 11일 오전 11시 21분, saysix 작성:

좀 엉뚱한 생각입니다만, 꾸준히 파이어폭스 사용자가 늘어나면 이쪽도 여러 해킹 사례나 스파이웨어들이 늘어갈 겁니다. 국내 웹의 비표준 상태가 개선되지 않을 경우 그나마 웹 서핑의 자유라도 누릴 수 있는 해외 사용자들과는 달리 국내 사용자들은 비표준 코드의 불편은 고스란히 감수하면서 보안 위험까지 겪어야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6.kr 2005년 3월 12일 오전 0시 45분, CN 작성:

saysix// 파이어폭스의 구조는 매우 안정적인 편입니다. 많은 오픈 소스 프로그램이 인기가 없기 때문에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많은 연구 결과들에 의해서 남에게 소스를 보여 줄 것이라고 짠 프로그램이 구조가 좋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상업 프로그램들이 1000줄 당 1-7개의 버그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스코와 오라클을 고객으로 가진 커러리티(Coverity)는 my-sql은 97개의 버그, 리눅스는 985개의 버그를 가진 것으로 조사했습니다. my-sql과 리눅스의 소스코드 량에 비교하면 my-sql은 4000줄당 한개, 리눅스는 1만줄에 한개가 발견된 것입니다.

그리고 파이어폭스의 구조를 조금만이라도 보셨다면 extension 구조로 스파이웨어를 만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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