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Sang-K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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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배우의 죽음을 추모하며


몇년전 "번지점프를하다" 를 보고 영화가 발산하는 묘한 매력에 빠졌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영화평이 너무 멋져 인용해온적이 있습니다. 그녀가 왈츠를 출때 나오던 음악, 쇼스타코비치의 "왈츠"는 한동안 즐겨듣던 곡이었습니다. (멍청한 저작권법때문에 음악을 링크할수없음을 이해해주세요)

이제 다시는 그녀의 매력을 찾을수없게 되었지만 그녀가 남기고 간 필모그라피는 언제나 가슴속에 남을것입니다.

어느 여배우의 안타까운 죽음을 추모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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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us 2005년 2월 23일 오후 3시 28분, 하늘 작성:

가장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2.kr 2005년 2월 23일 오후 7시 30분, 토끼군 작성:

아... 안타깝네요. :(

3.kr 2005년 2월 26일 오후 7시 39분, 오스카 작성:

저도 참 안타깝네요... 개인적으로 드라마 카이스트에서의 이은주씨를 너무 좋아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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