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간 베일에 쌓여있던 제 캐릭터를 공개합니다. 노르간논 45렙 타우렌 전사 청개구리 입니다 :) 스샷을 찍을때는 43이었는데 며칠만에 벌써 2렙을 올렸네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월 정액요금 (25,000원), 여전한 랙,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인구불균형등 여러가지 문제가 산재해있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재미있다는 사실입니다.
울티마 온라인이후 에쉬론즈 콜 2을 거쳐 간만에 열심히 빠져들고 있는 MMORPG 입니다.
게임에만 빠져있으면 와이프가 화내지 않냐구요 ? 해결방법은 간단합니다. 와이프에게도 게임을 가르쳐주세요. 제가 와우를 하는동안 와이프는 팡야를 즐깁니다 :)

전사를 택했다는 이유로 암울한 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어쩌다보니 전사가 와우에서 가장 약한 클래스로 취급받고 있거든요. 전쟁이 일어나도 힘 한번 못써봅니다. 맨 먼저 뛰쳐나가다 가장 먼저죽는일이 이제는 일상적인 일이 되어버렸어요.

코멘트
역시 드루이드가 최고라는...
LikeJAzz님도 정액을 신청하셨군요. 저도 발끈해서 한달안하다가 결국 결제하고 플레이중입니다. 재미는 확실이 있죠.. :)
저는 모든 종류의 MMORPG를 안 하기 때문에... :) 그러고 보니 동생이 오픈 베타 때 와우 열심히 하다가 정액 때문에 때려 치우고 카트라이더 하고 있더군요. (이 놈은 타우렌 주술사입니다. 일명 "소머리주술소"-_-;)
저도 드루이드 키우고 있는데... 사냥이 너무 느려서 제일 약한 줄 알았는데?
여기저기서 드루이드가 제일 강하다는 얘기가....
저는 트롤 도적[다 호드-_-]
저는 오크 사냥꾼... 그나저나 헬맷 뽀다구 예술이네
부럽네요.
우리 마나님은 전혀 컴퓨터에 흥미를 안가져 주어요. -.-
내케릭은 35렙에 봉인중인데;; 쿨럭 결제는 해놨지만 접속안한지도 2주 넘어가고 -_-;; 흥미를 잃어 버린것인가 -_-;; 쿨럭
드루이드는 멀티플레이어지만 딱히 두드러지는 특징이 없는듯해요. 특히 파티플레이시 위치가 좀 애매하죠. 그나저나 저도 최근에 전사를 봉인해두고 사제를 키우는중인데 뒷통수만 쳐다보면서 힐링하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레벨 16에 통곡을 벌써 3번이나 다녀왔습니다 :)
저는 어느정도 중독에서 벗어난듯해요..
하고싶을때마다. 벌써 만랩 2개나 키웠는데 뭘더 하냐란 말로 위로하죠..
전사는 기본적인 생리가 보통 사람들과는 좀 달라야 하는것같아요.
게다가 전사는 기술도 기술이지만 아이템빨이 있기때문에, 아이템에 목숨거는것도 기본이고..사람들을 리딩하는 기술도 있어야 하구요..ㅋㅋ
만렙이 2개라니 대단하십니다. 플레이시간이 얼마일지 상상이 안갑니다. 존경합니다.
저 언데드 만랩 암흑 사제에요
스쳐도 사망이죠 ㅋㅋ
요금의 압박 때문인지.. 오늘 가시덤블 골짜기와 많은 곳을 달려보았지만 얼라가 안보였어요 할일 없는 만랩들이여서요.. 그냥 정예 용족(62) 잡고 놀았답니다 ㅜ.ㅜ 얼라나 호드중에서 한쪽이 사라져 버리면 정말 재미 없서지는거같아요
얼라는 조금 더 위로 그늘숲에 가면 많아요. 그런데 최근에 저렙들은 드물고 만렙은 넘쳐나서 저렙지대에서 학살할만할 얼라들을 발견하기가 힘든거같아요 아쉽습니다.
저두 타우렌전사인데 섭은 아키몬드이구요.
전사도 좋구 타우렌도 좋은데. 전사가 좀 암울한건 사실이죠.
지금 만렙인데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가로나에서 만렙 휴먼 전사를 키우고 있습니다. 처음 제일 멀쩡하게 생긴 휴먼 여자에 근접전을 하는 전사를 선택했는데,,, 정말 암울합니다. 인던엔 겨우겨우 가고 매일 길드 저랩분들 도와주고 살고있어요.
PvP 도 암울하고 인던가기도 쉽지않고 여전히 넘쳐나는 전사 .. 바야흐로 전사의 실업난입니다. 다음패치때는 PvP 만이라도 개선시켜주었으면 하느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