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는 이제 피오리나 다음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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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ooks beyond Fiorina
HP 와 Compaq 의 합병을 주도한 여성 CEO, 98년이후 6년연속 포춘지선정 여성기업가 1위, 전업주부인 남편. 숱한 화제를 몰고온 IT 업계의 원더우먼 칼리피오리나가 HP 의 CEO 직을 전격 사임했습니다. 그녀가 사임이후에 받을 퇴직금은 스톡옵션을 포함 약 $2100만
HP 는 이제 피오리나 다음을 생각합니다.
HP 는 이제 피오리나 다음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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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피오리나.. 대단한 여성이군요!
허걱.. 퇴직금 죽음인데요. ㅋㅋ
우먼파워의 상징이었던 피오리나가 사임한것에 대해 페미니스트들을 중심으로 여성차별이라는 주장도 나오고있네요.
아울러 우연히 발견한 이곳 http://www.manmovement.com/ 재미있습니다.
전업주부인 남편.. 저도 함 해보고 싶은데요..
주식값이 내려갔기 때문에 사임한 꼴이 되었지만, 명확한 비전을 만들지 못한것이 결국 피오리나의 사임을 가져오지 않았나 합니다.
합병 별로 안좋게 생각하고 있었는데...쩝
컴팩 합병은 HP 회사로 보나 투자자로 보나 최악의 행보로 자타가 공인하고 있고, 아직도 HP는 그 타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