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네트워커와의 인터뷰에서 정보공유라이선스가 CCL 과 연대하지못함에 대해 못내 안타까움을 토로한바 있는데요, 물론 레식교수가 아니라 제가 말이지요.
진보넷에서 레식교수를 한국에 초청키위해 문의해본결과 3월까지 모든 스케쥴이 잡혀있었다고 합니다. 아마 그 3월의 마지막 스케쥴은 한국 크리에이티브 커먼스의 런칭 세레머니 참석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이제 CCL 을 적용한 국내 블로그의 Common Deed 가 한글로 바뀔날도 머지않았습니다. 아무쪼록 한국 크리에이티브 커먼스가 이땅의 올바른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큰 역활을 해주길 기대해봅니다.

코멘트
http://www.creativecommons.or.kr/
후다닭
흐음.. 위링크에 가봤는데 왠지 일본사이트 문안을 한글로 옮긴듯한... 일본법 어쩌구 하는 이유가 뭘까요?
일본 CCL 진영에서 텍스트만 번역하여 한글사이트를 개설해준것으로 보입니다. 고마운 일이지만 우리가 바라는건 이런 모습이 아니지요. 3월 21일이 기대됩니다.
Fantastic...!!! 3월 21일에 레식 교수를 볼 수 있다는 뜻이죠?! 오~ 그 날 완전히 비워두어야겠다~!!! 교수님께도 이 소식을 알려야겠다 =3=3
안녕하세요. lovol을 방문하여 주신데 감사드립니다. 윤웅기 드림
감사합니다. lovol 을 알게된지는 1년이 넘은듯한데 글을 남긴건 처음인거같네요. 반갑습니다 ^^
진보넷과 연대하지 않고 직접 들어온다는거죠? 그렇다면 환영입니다.^^
이 글에 트랙백을 보냈었는데,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어요.
새 주소는 http://nuncblog.egloos.com 입니다.
수정하였습니다. 트랙백도 수정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