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연간 16억병의 소주를 만드는 우리나라에서 여덟번째로 오래된 회사. 국내 소주시장 점유율 55%, 지난해 7000억원 매출에 영업이익 2200억원.
이런 진로가 법정관리 상태에 있고, 매물로 나와 새주인을 찾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외국인들이 거의 독차지하고 있다는 현실 자체가 한국경제의 아이러니다.
.. 중략 ..
모건스탠리, 도이체방크, JP모건 등도 적게는 2~3배에서 많게는 5배 이상의 차익을 얻을 전망이다. 진로 딜을 담당했던 분석가와 매니저들은 수십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게 될 것이다.
from 미디어다음
이런 진로가 법정관리 상태에 있고, 매물로 나와 새주인을 찾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외국인들이 거의 독차지하고 있다는 현실 자체가 한국경제의 아이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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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도이체방크, JP모건 등도 적게는 2~3배에서 많게는 5배 이상의 차익을 얻을 전망이다. 진로 딜을 담당했던 분석가와 매니저들은 수십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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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세계화를 주장하며 이것을 시장의 법칙으로 받아들이기엔 펀드매니저들이 받는 수십만달러의 보너스속에 희생되어야하는 서민의 땀과 피눈물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코멘트
친구가 진로를 다니는데 속사정 들어보면 정말 .. 법정관리 나올 이유조차 없었고... 미디어다음대로 외국악덕업체에 휘둘리는것.. 서민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상품이라는것... ..다 안타깝군요..
너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