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ime Magazine
타임지의 과거기사검색서비스 소식을 듣고 찾아간 글에는 지난 커버중에서 컴퓨터와 관련된 커버를 간추려 정리한내용이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커버사진들이 눈에 띄는데요, 그중 1984년 Microsoft 가 MS-DOS 로 한창 주가를 날리던 당시 1984년 타임지 커버를 장식한 빌게이츠의 모습입니다.
1955년생이니 그의 당시 미국나이는 겨우 29세, 왠지 늙수구리한 모습을 하고있지만 5.25" 플로피디스크를 손끝으로 바치고 있는 그의 모습이 왠지 멋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코멘트
와우. 빌게이츠는 지금보다 오히려 1984년 모습이 더 나이가 들어보이는군요. 그땐 밤새워서 코딩이라도 한건가?^
흔히들 그를 사업가로만 생각하는데 야사에 따르면 그도 소시적엔 대단한 해커였다고 합니다 ^^
왠지 저 사진의 모습은 매력적이네요 ^^
저런 스타일을 좋아하시는군요 ㅎㅎ
눈 빛이 좀 당황스럽긴 하지만(느끼...) 최근의 스타일과 그리 다르지 않군요. 그정도 돈벌면 코디라도 붙여서 신경좀 쓰지... ㅋㅋ
언젠가 아무리 꾸며도 돈냄새 안나는 사람 1위로 뽑혔다는 믿거나 말거나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