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Sang-K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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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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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PA/DEAN LEWINS, Media Daum

똑같은 제목을 년도만 바꿔서 꼭 1년만에 다시 적게됩니다.

언제나 그렇듯 한해의 끝과 시작은 아쉬움과 반가움이 교차하게됩니다.

지난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희망찬 소망을 담아 새해를 반가이 맞이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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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kr 2005년 1월 1일 오전 3시 14분, goodhyun [TypeKey Profile Page] 작성:

LikeJAzz님, 새해에는 일확천금하시기를 바랍니다. ^^

#kr 2005년 1월 2일 오전 4시 17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goodhyun 님도 부자되세요 ^^

2.kr 2005년 1월 3일 오후 3시 15분, 구루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지난 한해 참 고마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하고자 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kr 2005년 1월 3일 오후 3시 58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제가 오히려 감사하죠 ^^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3.kr 2005년 1월 6일 오전 11시 55분, 미친병아리 작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r 2005년 1월 6일 오후 5시 2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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