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이 메일에만 있다는 편견은 버리세요. 이미 핸드폰을 통한 스팸문자는 스팸메일의 심각성을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via engadget)
이전에도 핸드폰 문자전송의 10% 가 스팸이다. 라는 글이 올라온적있는데 한국의 발전된 인프라가 항상 해외에서 부작용의 모범사례로 인용되는건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당장의 수익에 급급해 문제를 알면서도 방치하는 통신사업자들이 정신좀 차려야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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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심지어 제 손전화에는 스팸 전화가 걸려 오기도 하지요. 물론 저는 손전화를 거의 쓰지 않기 때문에 꺼 놓고 다니긴 하지만... :) (제 손전화는 무조건 걸기용입니다.)
한참 다른일에 몰두중인데 광고전화가 걸려오면 무척 짜증나지요.
스팸 전화는 집에도 옵니다. -_-;;
ㅎㅎ
저는 060 국번의 전화가 왔다가 그냥 끊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혹자는 "사용자가 그 번호로 다시 전화를 거는 것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라고 하더군요.
받기만 해도 요금이 올라가는게 있더군요. 부작용이 뻔한거지만 통신사업자의 상술에는 혀를 내두를 정도에요.
받기만 해도 요금이 올라가는 것도 있었나요? 처음 듣는군요... 그럴수가...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할수도 없잖아요???
받으면 안내문구가 나옵니다. "삐 소리가 나면 30초에 얼마 어쩌구 .." 참 기가 막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