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come bearing an olive branch in one hand, and the freedom fighter's gun in the other. Do not let the olive branch fall from my hand."
"나는 한손에는 올리브가지를, 다른 손에는 자유용사의 총을 가지고 있다. 내손에서 올리브가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하라"
1974년 11월 13일, 뉴욕에서 열린 UN 정기총회, 최초로 비정부조직인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 의 대표로 참석한 야세르 아라파트의 연설입니다.
이제는 위대한 그의 신념을 더이상 들을수가 없게되었습니다. 또하나의 큰 별이 지려 하고 있습니다.

코멘트
저도 어제 점심먹으며 그 뉴스를 봤습니다.
순간 이유없는 섬뜩함이 느껴지더군요.
오늘은 전세계가 (이스라엘만 빼고) 슬픈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