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Sang-K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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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세몇억


저는 "몇 세 몇 억"이란 책을 읽으면서 진지하게 돈을 갈망했던 사람의 솔직한 얘기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류의 책이 갖는 해악이 꽤 있다고 할 수도 있지만 어떤 식이든 진솔한 얘기를 들어 볼 수 있다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구체적인 투자 사례를 참조하고자 한다면 이런 책은 거의 큰 의미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처한 상황이 다 다르고, 투자 기회 역시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경제적 독립을 빨리 이루고 싶어했던 사람이 들려주는 솔직한 얘기, 그걸 듣는 데에 주안점을 두고 읽었습니다.

- 이명헌 경영스쿨

부자아빠 이후 불기시작한 "몇세몇억" 시리즈들은 경제관련서적으로 분류하는것조차 우스꽝스럽지만 그래도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것은 충분히 가치있는 일입니다.

쓰레기로 치부할지언정 적어도 등기부등본을 볼줄몰라 보증금을 날려먹는 안타까운 일은 당하지 않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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