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d 의 엄청난 변화에 대해 그 가능성을 점쳐보는 흥미진진한 토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U2 에디션과 함께 등장한 이 놀라운 물건에, 백사과교도들의 애정과 칭찬은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단연 돋보이는 어느 Geek 의 허를 찌르는 코멘트는 바로이것!
An iPod with picture capabilties: I dub thee The iPorn
"나는 이놈을 iPorn 이라 명명합니다"
(via Gina Lynn's Sex Drive Column)
아하, 이제 지하철에서 음악감상뿐 아니라 누드사진집을 감상하는일이 가능하게 되었군요!
조망간 iPhotoPictureStore 가 등장한다면 이런 광고문구가 등장하지 않을까요 ?
"안나 쿠르니코바의 누드사진이 장당 $0.99!"

코멘트
전 그렇게 엄청나다고 생각하지 못하겠더군요.
PMC가 나오는마당에. ...
마치 Palm에서 컬러가 나온다고 난리치던 때랑 비슷한것같아요. palm에서 컬러가 되면 멋질거야!! 하지만 이미 wince에선 다되고 있던..상태..-_-;;
이미 다른데서 PMC 가 나오고 있긴하지만 단지 컬러가 되었다고 이토록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바로 iPod 이기 때문이겠지요 ^^;
저는 iPod Photo를 '이동형 프리젠테이션 기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http://inel.pe.kr/linkblog/archive/0407271401034840_M_2004_10.html#0410300238470699)에 놀란적이 있어요. 이 아이디어보다는 조금 더 발랄(?)하긴 하지만, 역시나 재미있는 생각이네요. 그래도 지하철에서 몰래 보기에는 좀 민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너무 작아서 프리젠테이션은 곤란할것 같은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