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지에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집" 이라는 주제의 특집기사가 실렸습니다.
매매가를 가늠할수 있는 그러니까 매물로 등장한 현재까지 밝혀진 가장 비싼집은 부동산재벌 Edward S. Gordon 의 미망인 Cheryl Gordon 가 소유하고 있는 Three Ponds 라 불리우는 저택입니다.
이 저택은 이름대로 3개의 연못, US골프협회공인 18홀 골프코스, 테니스 코트 (잔디로된), 14군데의 정원, 3천병을 보관할수있는 지하와인창고와 엘리베이터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매가는 $7,500만 입니다.
그러니까 한화로 약 900억정도.

(c)Allan Schneider Associates

(c)Allan Schneider Associates

코멘트
사진에 나온 것만 해도 어마어마해보이는데, 2개의 연못과 17개의 골프코스는 나오지도 않았군요 --;
저는 집 왼편에 위치한 잔디밭 테니스코트가 마음에 들어요. 멀리서봐도 너무 이쁘지 않나요 ?
숨어살아도 모르겠군요... 흑.
숨어사시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