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공동화 현상은 밈(Meme) 을 통해 나타나기도 합니다. 예를 들자면 "50문 50답" 같은 주제들이 여기저기에 널리 퍼지는 그런 현상들 말이죠.
이처럼 관심있는 주제가 등장하면 주제를 제안한 블로거를 축으로 수많은 블로거들이 참여하여 독특한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게되는데요, Keith Robinson 이 Cameron's awesome Screen Grab Confab 에 영감을 얻어 Bookshelf Photo Confab 을 시도하였습니다.
콘팝(Confab) 이란 일종의 chat 의 뜻으로 가볍게 즐기는 social talk 를 뜻합니다.
그러니까 저마다 자신의 책장을 촬영하여 올리고 같이 얘기해보자, 뭐 그런 참여를 유도한것이지요. 그의 지시에 따라 저마다 이미지를 430px 으로 만들어 가지런히 올리는 모습들이 무척 재미있네요.
제 블로그에도 코멘트 html 태그가 허용된다면 한번 해보고싶을 정도인데요 ?
누가 한번 시도해보실분 안계신가요 ? :)




트랙백
- 당신의 책장을 보여주세요 ! - 구루의 세상사는이야기
- 내 책장을 공개합니다 - inel's home
- 나의 (불법적인) 책장 한 칸. - monolab
- 당신의 책장을 보여주세요. - jong10.com :: 방랑코더 종텐의 세상살이
- What's On Your Bookshelf? (사무실) -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 What's On Your Bookshelf? (집) -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코멘트
훕훕훕.. 전부 원서이군요.. 아 위축되서 못올리겠습니다.. 책 표지 교체후에 참여하도록 하지요. 하하하핫.. 사실 블로그가 없다는..
제 책이 아니라 원문포스트에 올라온 사용자들의 책장사진입니다 ^^; 닉네임이 ? 로 표시되네요 아마 인코딩방식 변경한것 때문인듯한데 다음에 코멘트작성하실때 닉네임을 다시입력해주세요 ^^;
책하나 아껴서 좀 더 큰. 모델로 건담을 사시지. 너무 조그만해서 잘 못 봤습니다. ^^;
갑자기 왠 건담얘기가 ^^;
저 이미지는 링크된 사이트에 있는 사람들의 bookshelf같네요.
첨에 Likejazz님 책장인 줄 알고 무지 놀랐네요, 한글책이 한권도
없다니...하면서^^
아무설명없이 사진만 나열해놓으니 많은분이 혼동하신듯하네요 ^^; 사실 전 한글책도 저만큼안되요. 요즘은 거의 ebook 만 봐서요.
LikeJAzz님이시라면.. 한글 책이 한권도 없어도 이상할게 없습니다.ㅎㅎ
절 너무 과대평가 하시는거 아닙니까 ? ^^;
제 bookshelf는 너무나도 빈약해서 보여 드리기 민망합니다... :) 사실 책들은 다 집에 있는데 가져 오기도 귀찮고-_-;; 내년 쯤 되면 뭔가 알찬 책장이 만들어 질 지도 모르겠네요.
저두 지금의 제 책장은 빈약하기 그지 없네요. 이참에 눈여겨둔책 몇권 구매하고 안보는책들은 좀 나눠주던가 해야겠어요.
만화책장 찍으면 안될까요; 영어로 된 책들을 보니 감히 찍기가 민망하네요
뭘 찍든 무슨상관이겠습니까 ^^
bookshelf 대신에 자기가 띄울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다른 창을 많이 띄워서 자기가 무슨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지 보여 주는 스크린샷을 만드는 것도 재밌겠네요. ;)
조금 다르긴해도 본문중에 Cameron's awesome Screen Grab Confab 요게 스크린캡처해서 올리는 컨팝이에요. 재미있는 스샷들이 많네요.
사...상대가 안되... OTL....
원서라고 읽는건 교재가 다란말입니다. 피규어는 어떠신지요. -┎
제책이 아닌데요 ^^; 오, 피규어 저도 몇개 가지고 있어요.
음..전 카메라가 없어요...ㅜㅜ
:(
정말 대부분의 책이 다 원서네요..
번역서는 없는 듯 해보이는 저 책장..
저기 있는거 10분에 1만이라도 읽고 싶습니다 ㅋ
제책이 아니라 원문에 있는 외국인친구들이 올린거니 당연히 원서일수밖에요 ^^;
어라...한글이 없어요 다 알파벳들--; 소설로 도배된 제 책장은 OTL
소설이 어때서요 ^^;
허허.. 예전에 찍어놓은 사진이 이거랑 딱이군요.
http://xguru.xcool.net:1360/blog/165.html
가로사이즈가 600인게 흠이지만.. ^^
제 홈에는 코멘트에 img 태그가 먹게 되어있어서, 한번 따라해봤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 참여바랍니다 ^^;
처음으로 스타트를 끊으셨군요 :) 저도 촬영해서 올려보았습니다.
에고, 저도 해보고 싶지만 책장이 워낙 어수선해서... 저역시 거의 영어로 된 책 뿐이라... --;
오오, 진정한 원서매니아가 여기 계셨군요!
우연치고는 재미있네요. 요즘 한빛에서 이와 유사한 이벤트하고 있습니다. 이코인에 눈이 멀어 저도 올려볼까 생각 중이긴한데 책장 정리할 엄두가 안나서 ...
정말 재미있는 우연의 일치네요. 한빛에서 하는 이벤트라면 오렐리 번역서만 잔뜩 진열해놓고 찍어올리면 1등할수있을듯한데요 ? ;)
포스팅을 하나 하고, 참여자는 트랙백을 사용하게 하고, LikeJAzz님은 열심히 트랙백을 타고 가서 이미지 링크를 따오셔서 원문글에 업데이트를 하면 되겠군요. 하핫...(와, 정말 귀찮겠죠?)
앗 너무해요 ^^;
정말 재미있는 생각이네요. 책장에 있는 책을 보면 그 사람을 읽을 수 있다는 말이... 있나요? ^^a
아뭏든, 다른 분들의 책장이 궁금하네요. 저도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
저도 곧 다른 책장을 촬영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XML이라고 커다랗게 적혀있는 책층의 책은 모두 한번씩 보고 싶어요
왜그리도 비싸던지 orz...
요즘 책값이 너무 비싸죠 ? 게다가 정식수입되지않는 원서들의 가격은 어마어마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