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뉴얼을 단행한 Creative Commons 사이트의 새로운 모습입니다. 어디선가 낯익은 모습이라 생각되지 않나요 ?
블로거닷컴을 리뉴얼한 Adaptive Path 가 이번 리뉴얼작업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분위기가 블로거닷컴과 매우 흡사합니다. 불필요한 메뉴를 정리하고 전면상단에 핵심이 되는 주제를 강조하는것. 한마디로 "선택과 집중" 입니다.
블로거닷컴뿐만 아니라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의 리뉴얼, 모질라 사이트의 리뉴얼에서 보듯 해외에서는 불필요한 메뉴를 간소화하고 핵심주제를 강조하는것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표준"은 기본입니다 :)
PC 는 갈수록 고사양화 되고 있는데 점점 더 간소화되는 사이트의 모습이 한편으론 흥미로우면서도 매우 바람직하게 생각되네요.
아직도 "복잡하게 많이많이"만을 생각하고 있는 국내 웹디자인계가 이런 사용성을 극대화하는 디자인을 좀 배워야 하지 않을까요 ?

코멘트
요즘 그렇군요
"PC 는 갈수록 고사양화 되고 있는데 점점 더 간소화되는 사이트의 모습" 이 문구가 맘에 들어요
근데 크레이티브 커먼스는 어떤 사이트인가요..??
Creative Commons 는 정보공유를 실천하자는 나눔의 운동입니다. 하지만 비상업적용도, 파생물의 수정제한등 기본적인 권리는 지킬수있는 법적조항을 마련하고 있는 라이센스입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도 CC 라이센스를 적용하고 있으며 자세한사항은 다음 URL 을 참조하세요.
http://gatorlog.com/mt/archives/001095.html
국내 사이트들은 "할 말 많은 클라이언트"들의 반영일지도 모릅니다..
:(
들어가보니 스샷에서 보는것과는 달리 내용이 적지많은 않네요.
그렇지만 집중력있는 디자인입니다. 뭔가 한번 눌러보고싶고.
(할 말은 많은것같습니다만;)
코멘트 삭제도 불가능한건가요-ㅁ-;
'적지만은'
네 수정, 삭제는 되지않습니다. 그럴려면 비밀번호를 추가로 입력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으니까요. 물론 한번 내뱉은 말은 책임져야 한다는 숨은뜻도 있습니다 :)
음...짧지만 아주 좋은 글입니다. ^^
그리드에서 어떻게 하면 많은 것을 밀어 넣을까...하는 국내 디자인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는데...과연 우리나라에서 저런것이 트랜드가 될 수 있을 런지...ㅜㅜ
밸리데이션 결과 약간의 에러가 있기는 한데 사소한 문제 딱 두개...
확실한 XHTML 사이트군요!
보급률만 높은 인터넷 선진국보다는 질적향상을 꾀하는 인터넷 선진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China, Japan과 함께 Korea도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
저도 오늘 CCL을 달았습니다. ^^; 이 글이 링크되어 있어요 -0-;
Korean-Localizing 이 정말 하루빨리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느 사이에 CC가 리뉴얼을 했군요. 거의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디자인이네요. 텍스트 사이즈를 하드코딩 한 것을 제외하면(!) 가독성이나 디자인 모두 완벽하군요.
텍스트 사이즈에 민감하시군요 ^^; 정말 직관적이고 사용성 뛰어난 디자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