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않는 정보를 강요(push)하는것을 좋아하지 않는탓에 블로그에 필요한 정보외에는 추천이나 배너게재등을 자제해왔는데 강요가 아닌 소개수준에서 거슬리지 않을만큼만 조심스럽게 정보를 제공해보려 합니다.
Bloglines 를 잘 이용해오면서도 특정업체의 서비스를 강요하는듯하여 배너도 달아주지 않았는데 이 참에 Bloglines 배너와 평소 눈여겨둔 서비스/운동에 대한 배너도 같이 게재하였습니다.
그리고 Favorite Music/Books 이 2가지 섹션을 추가하였습니다.
Favorite Music 은 추천음악과 그 곡이 수록된 앨범정보에 대한 링크를 제공하며
버튼을 통해 직접 감상할수도 있게하였습니다.예전에 잠시 음악스트리밍을 한적이 있으나 저작권문제로인해 아거님의 방식대로 마지막 추천곡만 스트리밍 하기로하였습니다. 항상 이 주소로 마지막 추천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Favorite Books 는 최근읽고있거나 관심있어하는 도서에 대한 링크를 제공합니다.
가장먼저 선정된 책은 ilovja 님이 추천(?)해주신 존 그리샴의 소설,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 와 페르마의 마지막정리를 쓴 사이먼싱의 책, 코드북 이 2권을 선정하였습니다.
가급적 많은정보, 유용한정보를 소개하고픈 마음은 절실하지만 내가 소개하는것들이 누군가에게 지독한 스팸이 되거나 누군가의 이익과 관계되는것을 원치않기에 이런것을 추가할때는 언제나 조심스러워집니다.
단, 한분이라도 필요하지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분이 계신다면 "제거"를 심각히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멘트
재즈님 맥용 WMP는 윈도우즈용 WMP가 연주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화일을 처리하지는 못하는 단점이 있어요. (고마워요, 빌 게이츠씨) 그래서 곡을 들을 수 없어요. winamp 방송국식으로 스트리밍을 해주실 수는 없나요? (대역폭 때문에 어려울 것 같지만요) 그러면 제가 아이튠즈로 들을 수는 있거든요. 참, 소설 다 읽으셨지요?
윈앰프방송은 원하는부분만 들을수있는 형태가 아니기때문에 스트리밍이 아니라 말그대로 방송입니다 ^^; 다만 pls 안에 mp3 를 삼입할수는있는데 그보다 현재 mms 로 되어있는것을 http 로 바꾸면 mp3 를 다운로드할수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즉, http://vod.likejazz.com/music/lastsong.mp3 로 추천곡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소설은 아직도 덜 읽었어요 ㅎㅎ
음.. 저도 비슷한 형식의 미디어로그 라는 페이지를 만들어서 적고는 있습니다만, 원치않는 정보를 강요한다라.. 그렇게는 생각을 안해봤네요
남을 위한 배려심이 깊으신듯 ^^
아무리 내게 필요한것이라도 남에게는 스팸이 될 수 있으니까요. 강요(push)는 좋지않아요 ^^
아차, 맞아요. 예전에 재즈님 스트리밍 하셨죠... mmsclient로 해보는 수밖에 없네요. 이제 맥에 푹 빠졌는지 요새는 터미널에 들어가기도 꺼려져요 T.T
옆에 Favorite books.
이거 알라딘의 ISBN만으로 쉽게 바꿀수 있습니다. 알라딘의 이미지는 파일이름과 링크가 모두 책의 isbn으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제 블로그의 now reading도 isbn 번호만 바꿔서 쉽게 바꾸고 있습니다.
그냥...그렇다고요;;
아, 알라딘은 편하게 되어있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소개 정도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ㅋㅋ
글구.. 존그리샴은 좋아하는데.. 소환장때 중반부 까지가 너무 지겨워서 그뒤로 잘 안보게 됐었는데 ㅋ 저건 재밌나 보군요 +_+;
소개와 강요는 종이한장차이니 언제든 조심해야지요. 소개가 지나치면 그것이 곧 강요이고 광고가 되버리니까요.
아, 소설은 무척 흥미진진해요. 아직 절반밖에 못읽었지만요 ^^
전 애니그마 관련된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는데 LikeJazz 님은 어떠실런지 ... 그나저나 CSS 공부해보겠다고 다른 싸이트 디자인 무식하게 퍼와서 얹어놓고 있는데 아래 기사보니 미루지 말고 후딱 공부하고 엎어쳐야 겠네요 ^^;
스킨이 참 깔끔한데요 ? 평소에 tzara님 답지않은 너무 이쁜 스킨을 고르신거아니에요 ? ;)
아무리 공부해도 더 예쁜 스킨을 구현하긴 힘들듯하니 그냥 쓰게 해달라고 요청해보는건 어떨까요 ? ㅎㅎㅎ
염장대왕 LikeJAzz 님, 그런데도 미워할 수가 없더란 말이지 ^^;
염라대왕이라구요 ? 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