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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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E browsers possession


9월 한달간 제 블로그에 접근한 비 IE 브라우저의 비율은

불여우 (Firefox) 21.1%
사파리 (Safari) 1.7%

입니다.

불과 3개월전인 6월에는 불여우의 접근비율이 고작 7.3%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사용자는 여전히 압도적인 98.3% 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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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kr 2004년 9월 24일 오전 9시 25분, sirdnly [TypeKey Profile Page] 작성:

파이어 폭스 화이팅!!!
인터넷 브라우저계에서 MS의 독주를 무너뜨릴 그 날이 정말 올까요? ^^;

#kr 2004년 9월 24일 오후 2시 20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벌써 독주체제는 무너져가고 있는듯한데요 ?

2.au 2004년 9월 24일 오후 2시 15분, Hyuksang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저 1.7%의 사파리 중에 저도 한 몫 했습니다!

#kr 2004년 9월 24일 오후 2시 21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

3.kr 2004년 9월 24일 오후 7시 52분, Nera 작성:

윈도우는....정말 어쩔수 없습니다. OTL... 가족때문에

#kr 2004년 9월 25일 오전 3시 45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저런 ..

4.kr 2004년 9월 24일 오후 10시 39분, 푸란 작성:

불여우를 기본브라우저로 사용하기로는 했는데...

무의식속에 IE를 클릭하는...

#kr 2004년 9월 25일 오전 3시 46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버튼을 나란히 위치하면 IE 중독에서 벗어나기 힘드니 퀵런치에서 IE 를 빼버리세요 :)

5.kr 2004년 9월 24일 오후 11시 28분, 토끼군 작성:

슬슬 리눅스 환경도 구성해 놓아야 겠지요. -_-;; 으으... vmware에 깔아 놓았다가 용량 문제로 지웠는데...

#kr 2004년 9월 25일 오전 3시 48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vmware 는 너무느려서 cygwin 을 쓰다가 최근에 coLinux 설치에 도전해보았는데 설치에 실패했어요 엉엉~

6.kr 2004년 9월 25일 오전 10시 8분, 신현석 작성:

아...OS....
저는 DreamWeaver MX 2004 나 photoshop 같은 것을 꼭 써야 되는데 방법이 있을 까요? VmWare 를 생각 해보긴 했는데 회사 컴퓨터는 너무 안좋아서 (P-800) 느릴꺼 같고...

#kr 2004년 9월 25일 오후 11시 45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새파티션에 윈도우를 설치하시면 됩니다 ^^;

7.us 2004년 9월 25일 오후 2시 12분, nemonemo 작성:

전 리눅스를 쓸려다가도.. 항상 글씨체가 맘에 안들어서 그만두곤 하네요-_- 문제의 글씨체.
이 돋움, 바탕, 굴림체가 상당히 중독적이에요. (redhat의 글씨체는 꼭 pdf파일을 보는듯한 흐릿한 느낌....아....;;; 취향 나름이겠지만 전 이런 빠듯한 글씨체가 맘에드는군요)

#kr 2004년 9월 25일 오후 11시 47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저랑 반대로군요 ^^ 저는 이런 빠듯한(?) 글씨가 맘에 들지않아 ClearType 을 활성화시키고 사용합니다.

8.kr 2004년 9월 25일 오후 5시 1분, ryuho [TypeKey Profile Page] 작성:

돈만 많다면야 Mac 의 PowerBook 을 쓰고 싶지만 그놈의 돈이 문제로군요. 리눅스는 서버용말고 데스크탑으로는 그다지 끌리지가 않아요 ^^

#kr 2004년 9월 25일 오후 11시 53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저는 iMac 을 가지고싶어요. PC 옆에 놔두고 서브컴으로 사용하면 무척유용할듯한데 언제나 그렇듯 돈이 문제로군요 ^^;

9.kr 2004년 9월 26일 오후 11시 31분, 혜승압빠 작성:

저도 파북에 요즘 혹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많이 싸졌다고 하는데 국내에서는 전혀 기미가 없죠. 일본에서는 15인치가 230만원대도 있다고 하던데.

#kr 2004년 9월 27일 오후 7시 1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예전부터 국내에서만큼은 유독 고가정책을 유지해서인지 좀처럼 가격을 떨어뜨릴 생각을 하지 않는군요.

10.kr 2004년 9월 30일 오후 1시 33분, Kaorw 작성:

저도 1.7%중 하나이내요 ㅎ
파북 대신에 아이북들을 노려보세요

#kr 2004년 9월 30일 오후 7시 7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저도 아이북을 갖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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