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눅스를 쓸려다가도.. 항상 글씨체가 맘에 안들어서 그만두곤 하네요-_- 문제의 글씨체. 이 돋움, 바탕, 굴림체가 상당히 중독적이에요. (redhat의 글씨체는 꼭 pdf파일을 보는듯한 흐릿한 느낌....아....;;; 취향 나름이겠지만 전 이런 빠듯한 글씨체가 맘에드는군요)
# 2004년 9월 25일 오후 11시 47분, likejazz 작성:
저랑 반대로군요 ^^ 저는 이런 빠듯한(?) 글씨가 맘에 들지않아 ClearType 을 활성화시키고 사용합니다.
코멘트
파이어 폭스 화이팅!!!
인터넷 브라우저계에서 MS의 독주를 무너뜨릴 그 날이 정말 올까요? ^^;
벌써 독주체제는 무너져가고 있는듯한데요 ?
저 1.7%의 사파리 중에 저도 한 몫 했습니다!
^^
윈도우는....정말 어쩔수 없습니다. OTL... 가족때문에
저런 ..
불여우를 기본브라우저로 사용하기로는 했는데...
무의식속에 IE를 클릭하는...
버튼을 나란히 위치하면 IE 중독에서 벗어나기 힘드니 퀵런치에서 IE 를 빼버리세요 :)
슬슬 리눅스 환경도 구성해 놓아야 겠지요. -_-;; 으으... vmware에 깔아 놓았다가 용량 문제로 지웠는데...
vmware 는 너무느려서 cygwin 을 쓰다가 최근에 coLinux 설치에 도전해보았는데 설치에 실패했어요 엉엉~
아...OS....
저는 DreamWeaver MX 2004 나 photoshop 같은 것을 꼭 써야 되는데 방법이 있을 까요? VmWare 를 생각 해보긴 했는데 회사 컴퓨터는 너무 안좋아서 (P-800) 느릴꺼 같고...
새파티션에 윈도우를 설치하시면 됩니다 ^^;
전 리눅스를 쓸려다가도.. 항상 글씨체가 맘에 안들어서 그만두곤 하네요-_- 문제의 글씨체.
이 돋움, 바탕, 굴림체가 상당히 중독적이에요. (redhat의 글씨체는 꼭 pdf파일을 보는듯한 흐릿한 느낌....아....;;; 취향 나름이겠지만 전 이런 빠듯한 글씨체가 맘에드는군요)
저랑 반대로군요 ^^ 저는 이런 빠듯한(?) 글씨가 맘에 들지않아 ClearType 을 활성화시키고 사용합니다.
돈만 많다면야 Mac 의 PowerBook 을 쓰고 싶지만 그놈의 돈이 문제로군요. 리눅스는 서버용말고 데스크탑으로는 그다지 끌리지가 않아요 ^^
저는 iMac 을 가지고싶어요. PC 옆에 놔두고 서브컴으로 사용하면 무척유용할듯한데 언제나 그렇듯 돈이 문제로군요 ^^;
저도 파북에 요즘 혹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많이 싸졌다고 하는데 국내에서는 전혀 기미가 없죠. 일본에서는 15인치가 230만원대도 있다고 하던데.
예전부터 국내에서만큼은 유독 고가정책을 유지해서인지 좀처럼 가격을 떨어뜨릴 생각을 하지 않는군요.
저도 1.7%중 하나이내요 ㅎ
파북 대신에 아이북들을 노려보세요
저도 아이북을 갖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