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im Campbell, Aero News Network
보잉보잉과 와이어드의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제니가 재미있는 경험을 하고왔네요.
이른바 무중력비행, 물론 정말 우주로 나가는건 아닙니다. 조금 다른 원리로, 화물칸을 개조한 보잉 727-200 기가 수만피트의 상공에서 롤러코스터처럼 내려오면서 무중력상태를 만들어주는거지요.
$2,950 의 가격이 부담스럽긴하지만 색다른 경험이 될것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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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그런데 무중력 상태가 되기 직전에 받는 압력이 1.8G가 되어서 무척 고통스럽다고 하는군요. 혹시 타러 가실 분들은 이 점에 유의하세요 ^^
아, 그런문제점이 있나요 ? 꼼꼼히 읽어보셨군요 ^^
가격도 그렇지만...
"727-200 기가 수만피트의 상공에서 롤러코스터처럼 내려오면서"
이게 더 부담되네요 ^^
살짝 부담되죠 ? ^^;
예전에 TV에서 봤는데.. 정말 재밌을 것 같더군요.. 돈만 되면 러시아 꼭 가보고 싶습니다.. 탱크나 실제 전투기도 타볼 수 있다던데..
아, 정말 탱크나 전투기도 타볼수가 있나요 ? 러시아가 디즈니를 능가할 놀이동산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