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봤을때 적잖이 감동받았던 지브리스튜디오의 뮤직비디오 On Your Mark 를 우연찮게 다시보게되었습니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바를 위해 아무런댓가없이 순수한 열정으로 실천하는 모습은 처음봤을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 뮤직비디오 감상하기 ]
Q: 나는 두명의 경찰관이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해서 그들이 다시 나타나게 되었습니까?
이 작품에서의 시간의 흐름은 순서대로 흐르지 않습니다. 노래에 나온 "We still don't stop"이란 가사 대로, 그들은 아무리 많은 실패를 하게 되더라도 그들은 계속 시도하는 자세를 잃지 않습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계속 노력을 합니다.
http://wm.hanyang.ac.kr/~xixi/blog/?itemid=51
이 작품에서의 시간의 흐름은 순서대로 흐르지 않습니다. 노래에 나온 "We still don't stop"이란 가사 대로, 그들은 아무리 많은 실패를 하게 되더라도 그들은 계속 시도하는 자세를 잃지 않습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계속 노력을 합니다.
http://wm.hanyang.ac.kr/~xixi/blog/?itemid=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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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노력한다면 출처를 찾을 수 있을텐데 출처표기없이 동영상만 무단으로 링크되어 여기저기 퍼져나간점이 안타깝네요. 부하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별도로 스트리밍합니다.

코멘트
덕분에 감상 잘 했습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순수한 열정 같은 것은 책이나 영화 속에서만 보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윈도우스트리밍이 맥에서도 돌아갈까하는 괜한걱정을 했었는데 잘보이나 보군요 :)
OnYourMark의 출처말인가요? 스튜디오 지브리의 콜렉션 DVD 박스를 사면 (제목이 '지브리가 잇빠이' 였던 것 같은데..) 부록으로 들어 있던 타이틀입니다.
물론 그 출처도 중요하지만 동영상만 쏙 빼내어 여기저기에 임베드되어 링크되어있더군요. 원 출처도 블로그임을 감안할때 포스트주소정도는 같이 게재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오랜만에 봐도 감동이군요.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안겨준 뮤직비디오였는데.
정말 감동적이죠 ?
어떤 말도 필요 없는 작품. :)
:)
예, 맥에서 잘 보이기는 했는데요, 후반부에서 화면이 소리를 못 따라가는 현상이 발생하더군요. 그래서 맥에서 wmv 화일을 로컬에 저장하려고 했는데 머리에 쥐가 나는줄 알았습니다. 결국 터미널에서 mmsclient 컴파일해서 해결했습니다.
단순히 파일을 전송해주는것이 아니라 동영상을 스트리밍해주는것이라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파일을 다운받을 수 없습니다.
제 사이트에서 음악,영상을 이런식으로 스트리밍하는 이유는 저작권보호의 목적보다는 대역폭의 절감때문입니다. 스트리밍을 하게되면 동영상전체가 아닌 필요한 부분만 받게되어 불필요한 트래픽을 상당히 줄일 수 가 있거든요.
스트리밍서버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윈도우 미디어 서버를 (서비스아님) 사용중이며 동영상 다운은 원래 동영상을 올려두신분 사이트 http://wm.hanyang.ac.kr/~xixi/blog/?itemid=51 에 가시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중딩때 상길이 형님 집에서 봤던 것을 지금 다시 보게 되네...
주위의 온갖 애로사항이 사라지는 듯한 감동...
언제봤지 ? 기억이 안나네.
그때 형님이 "이거 코난 감독이 만든건데 뮤직비디오밖에 없다. 애니를 구했으면 좋겠다" 라고 하면서 보여줬잖아. 그 당시는 애니가 따로 있는줄 알고 같이 봤잖아.
그런가 ? 음, 기억력도 좋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