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해 100만유저를 목표로 일본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런칭하게되며 미국이 아닌 "일본" 이라는점에서도 알수있듯이 핸드폰 사용자의 90% 이상이 인터넷을 이용하는 일본에서, 모바일위주의 서비스에 중점을 둔 서비스를 런칭하고자 하고있습니다.
기존의 블로그서비스와는 주요타겟이 다른 모바일을 이용한 니치마켓을 공략하고자 하고있지만 (물론 이제는 더이상 니치마켓이 아니겠지만) 현재 일본에서 4만개 이상의 블로그를 서비스하고 있는 Nifty, 구글의 블로거닷컴등과의 정면승부가 불가피할것으로 보이네요.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