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Sang-K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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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IGE Girl by bibi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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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방문객이 하루 10 여명에 달하던 암울하던 시절, 트래픽증가의 활로를 확보하기 위해 같은 회사에 근무하던 캐릭터팀의 비비님에게 링크를 달아달라고 갖은 협박과 회유를 시도하였고, 그 결과 캐릭터 디자인계의 인기사이트인 비비님의 사이트에 likejazz.com 의 링크가 당당하게 걸리게됩니다.

당시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하루 unique-user 20 명이상이라는 엄청난 수치가 비비님의 링크를타고 likejazz.com 으로 유입되었고 따라서 likejazz.com 방문객의 90% 이상이 10대소녀로 이루어지던 전설적인 연대기가 발생하게 됩니다.

위 일러스트는 지금은 프리랜서로 멋지게 활약하고 계신 비비님의 최근작, 태평양 라네즈걸 캐릭터입니다. 뭐 굳이 부연설명하지않아도 전지현과 함께 올챙이춤을 추는 이 깜찍한 캐릭터를 모르는분이 없을만큼 유명하지만 이역만리에 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라네즈걸의 동영상은 이곳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칭송하는 포스트까지 게재하였으니 은근슬쩍 빼버린 제 사이트링크를 다시 추가해주시어 다시금 제 블로그에 10대소녀들이 유입되게 해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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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이미지의 저작권은 태평양 라네즈비비님에게 있습니다.


트랙백

코멘트

1.kr 2004년 7월 25일 오전 11시 13분, 김기석 작성:

저에겐 참 귀감이 되는 글이네요. 10대소녀들이 LikeJAzz님의 블러그에 다시금 유입된다면 저도 열심히 트랙백을 날려서 몇명쯤은 제 블러그에도;;

#kr 2004년 7월 25일 오후 1시 14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아니, 어부지리를 노리시다니!

2.us 2004년 7월 25일 오후 12시 46분, 아거 작성:

이역만리에서 보고 또 봐도 즐겁습니다. ^ ^
오빠 부대를 몰고 오시기에는 이곳 분위기가 영 칙칙한지
아시죠. 이게 likejazz님 한계라니까요. ^ ^
legally blonde2는 심지어 핑크빛 랩탑까지 주문해
넣었을정도로 소품관리에 신경썼다고 하는데,
그런 영화들 한번 보고 발상의 전환을 하시는게...후후

#kr 2004년 7월 25일 오후 1시 22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핑크빛 iPod 케이스도 기억에 남는 소품입니다 :) 이참에 블로그를 핑크빛으로 화사하게 바꿔볼까요 ? 아.저.씨들만 모이는게 분위기 영 칙칙합니다!

3.us 2004년 7월 25일 오후 1시 4분, 하늘 작성:

저도 이역만리 --;; 동영상 재밌네요. 근데 첨에 제목을 잘못 읽어서 '리니지걸'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kr 2004년 7월 25일 오후 1시 23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그렇게 말씀안하셔도 "걸" 을 보고 오셨음을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 노총각도 분위기 칙칙함에 일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계시죠 ? ;)

4.us 2004년 7월 25일 오후 5시 38분, ilovja 작성:

국어사전에서 이역을 찾아 보았습니다. 다른 나라의 땅이라는 뜻이랍니다. 핑크빛이 십대소녀들을 불러 들인다면 제 블로그는 흰색이라 백사교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일 지도 ;-)

#kr 2004년 7월 25일 오후 7시 19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백사과교도가 아니라도 자주 찾아갑니다 :) 10대소녀와 30대아저씨가 모두 공감할만한 컨텐츠는 뭐가 있을까요 ?

5.kr 2004년 7월 26일 오후 12시 35분, 광풍 작성:

유입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코호호호호.
아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캐릭터 디자인분들도 아시고.. ~

#kr 2004년 7월 26일 오후 1시 17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웃음이 상당히 음흉합니다. 분노에 찬 눈빛으로 노려보는 여자친구분이 두렵지 않습니까 ? 코호호호~

6.kr 2004년 7월 26일 오후 1시 40분, capri 작성:

저도 다시 10대 소녀팬의 대거유입을 바라며... (자극적인 제목으로 트랙백을 많이 걸어야겠군요. 크크)

#kr 2004년 7월 26일 오후 4시 26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어허 이것참 어부가 너무들 많으시군요!

7.ve 2005년 10월 22일 오후 12시 50분, Gloriana 작성:

Hello! I LOVE the dolls from bibi and from Laneige!!!!!!!!!! please I want to get more pics!!! please replay me to chica_twamb@hotmail.com! I'd be really appreciate !

Love

Glory

8.fr 2006년 2월 10일 오후 8시 28분, brandy 작성:

so nice

9.br 2006년 3월 25일 오후 12시 20분, Jujuba 작성:

Adorei seu site..:o)

10.ae 2006년 7월 18일 오후 7시 59분, erywr 작성:

nive

11.ae 2006년 7월 18일 오후 7시 59분, orange 작성:

hi ,,

nice pic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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