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Sang-K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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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m 3 Web Site Now Operational


퀘이크 대회 우승자에게 기꺼이 자신의 페라리를 선물하는 이제 백만장자인 FPS 의 아버지 John Carmack, 그리고 그가 이끄는 id Software 의 최신작 Doom 3 가 이제 정말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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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스샷몇장과 트레일러 달랑 하나만을 보여준채 언제 게임이 출시될것인지 오리무중이었던 Doom 3 가 공식 웹사이트 오픈과 함께 8월 3일 출시됨을 분명히 명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id Software 의 CEO Todd Hollenshead 가 7월 14일 .plan 파일을 통해 Doom 3 개발완료를 자축하는 일지를 기록하였습니다. (2003년 2월이후로 .plan 업데이트가 전혀 없는 John Carmack 은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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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사양의 압박탓에 Doom 3 특수로 한동안 PC 업그레이드 물결이 휘몰아칠것같은데요. 그 옛날 윙컴맨더를 위해 기꺼이 PC 를 업그레이드하던 시절처럼말이지요.

감동의 물결이 휘몰아치는 Doom 3 의 트레일러는 여기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Update:
Wrox 서적의 한국인 필자로 유명하신 최완규님의 사이트에 "둠3 를 기다리며 .." 라는 글에 John Carmack 에 대한 재미있는 비하인드스토리가 있어 소개합니다. 사실은 그가 페라리를 4대나 가지고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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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kr 2004년 7월 19일 오전 9시 53분, 제닉스 작성:

정말 감동의 물결이 몰아칩니다.ㅎㅎ
우.. 업글의 압박..+_+;;

#kr 2004년 7월 19일 오후 12시 12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2.kr 2004년 7월 19일 오전 9시 59분, sylvia 작성:

이거 나온다는 얘기는 재작년부터 있었다죠...
저도 이것때문에 PC업글할듯... DOOM3엔진과 흡사한 Everquest2가 출시되면 또다시 압박이 들어올테니..
제가 3D를 전공해서 그런지 저희쪽에선 빌게이츠보다 더 숭배받는 인물이 John Carmack 이죠..저런걸 만들다니..ㅜ.ㅜ

#kr 2004년 7월 19일 오후 12시 19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John Carmack 은 geek 들의 진정한 우상이자 그의 빨간색 페라리는 많은 nerd 들의 동경의 대상이지요 :) http://www.salug.org/~davidm/cars/camaro-ferrari.html

3.kr 2004년 7월 19일 오후 2시 17분, goodhyun 작성:

DOOM3... 만화의 좋은 테마가 될 듯합니다.

#kr 2004년 7월 19일 오후 2시 41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social networking 으로 취업난을 극복한 이처럼 말인가요 ? ;)

4.kr 2004년 7월 19일 오후 4시 10분, SiLeNtWaVe 작성:

흐아.... 저놈의 게임하나 하려고 또 수십만원 돈들여서 업글을해야겠군요... 아흐흑... 유저생각좀 해주지=_=... 버럭! 여튼... 대작임은 확실!

#kr 2004년 7월 19일 오후 7시 13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강력한 업글의 압박 :)

5.kr 2004년 7월 19일 오후 4시 43분, 구루 작성:

해보고 싶어도.. 이젠 컴이 안따라가 주네요.. T_T

#kr 2004년 7월 19일 오후 7시 14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둠 2 라도 .. -_-

6.kr 2004년 7월 19일 오후 4시 52분, reric 작성:

둠2 데모 처음 했을때 속이 울렁거려도 재미있게 즐겼던 기억이 ㅎ;ㅎ fps 게임은 다 좋아하죠 ㅋ.ㅋ; 문제는 컴사양이 ㅤㅂㅞㄺ;

#kr 2004년 7월 19일 오후 7시 15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저도 둠을 하면서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 처음으로 멀미를 느껴보았네요. 그때 단련되어서인지 요즘은 왠만한 FPS 에는 끄덕없답니다 :)

7.kr 2004년 7월 19일 오후 6시 6분, capri 작성:

더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 당장 출시만 하기를!!!

#kr 2004년 7월 19일 오후 7시 16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와와!

8.kr 2004년 7월 19일 오후 6시 23분, 왕멀 작성:

이건 업글의 압박이 너무 강렬해서 고민스럽게하네요. 에에에엑.

#kr 2004년 7월 19일 오후 7시 16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고민하지마시고 얼른 업글하세요~ (수줍)

9.us 2004년 7월 19일 오후 8시 5분, ilovja 작성:

그래픽 카드 회사와 CPU 제조회사와 게임 제작 회사의 모종의 음모이론을 생각해 봅니다.

#kr 2004년 7월 19일 오후 8시 19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너무 질투하지마세요. 맥킨토시용도 곧 나올 예정이랍니다 :)

10.kr 2004년 7월 20일 오전 9시 30분, 광풍 작성:

테크는 최고.. 그러나. 재미는.. 절레절레... 난 사람을 쏘고 싶단 말이요~ ㅡㅡ;

#kr 2004년 7월 20일 오전 9시 59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저도 사실은 사람을 쏘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둠이나 퀘이크보다는 울펜슈타인을 훨씬 더 선호하지요 :)

11.kr 2004년 7월 20일 오전 10시 33분, capri 작성:

앗 LikeJAzz님께 이런 면이 있을줄이야.. 사람은 너무 불쌍해요. 사실 monster를 공격하는건 좀 현실감각이 많이 없더군요. 그런데... 답글을 쓰고 나니 저도 사람 쏘는 걸 좋아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아아~

#kr 2004년 7월 20일 오전 10시 41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적당한 시점에 다같이 모여서 FPS 를 한번 즐겨봐야겠군요. 사실 전 예전에 울펜슈타인 ET 서버도 운영한적이 있지요. LikeJAzz' Max Lives Server 라고 상당히 유명했었는데 ^^

12.kr 2004년 7월 20일 오후 1시 39분, 미친병아리 작성:

음.. 근데여.. LikeJAzz님은 블로그 모니터링 하고 계세요 ?
어찌 덧글, 답글, 덧글, 답글.. 이렇게 될 수 있는지 마냥 신기합니다..

#kr 2004년 7월 20일 오후 4시 19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저도 잠도자야되고 게임도해야되고 TV도봐야하고 바쁜사람인데 어찌 덧글,답글,덧글,답글을 빼먹지않고 유지할수 있겠습니까 ? 저는 별도로 마련된 관리자모드에서 따로 코멘트를 작성합니다. 그러면 제 닉이 붙고 (색깔이 다른) 답변을 뜻하는 아이콘이 달리게되고 해당코멘트의 바로 아래에 강제삽입되게 됩니다. 아니 여지껏 모르고 계셨습니까 ^^ 이글루스에도 추가를 한번 건의해보세요~

13.kr 2004년 7월 21일 오전 0시 0분, 미친병아리 작성:

링크따라가서 멋진 책 주문했습니다.. 재밌을것 같습니다.. 기대 기대.. 음, 답글달기 관리자 모드라.. 편하겠는걸요.. 이글루에도 함 건의를 해봐야겠네요.. 전 퀘이크2 열심히 했었고, 최근엔 카스를 했었는데.. 잘하진 못해서리.. 예전에 퀘이크 정말 잘하는 사람과 함 해보고 좌절을 겪은지라.. 흑흑.. 그 이후로 의욕상실.. 흐흐..

#kr 2004년 7월 21일 오전 5시 28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아 주문하셨군요. 원서밖에 없을텐데 ^^ 퀘이크는 비교적 고수와 하수간에 실력차가 많이 나는 게임이지요 ^^

14.kr 2004년 7월 21일 오후 11시 10분, 미친병아리 작성:

네.. 강컴에 요청했더니 바로 구해주더군요.. 번역서 나올때까지 못 기다릴것 같아서리.. 언제오려나.. 기다려지네요..

#kr 2004년 7월 21일 오후 11시 40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아쉽게도 아마도 번역이 안될것같습니다. 저도 사고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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