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Sang-K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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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has gone t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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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ewell, My Lovely Valent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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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r 2004년 7월 12일 오전 9시 30분, SiLeNtWaVe 작성:

헛... 혹시 부인의 뒷모습인가요-ㅇ-?
발렌타인...왜 갑자기 -_-aa 비밥의 페이 발렌타인이 생각자쥐 --;;;
뒷모습 이쁘시네요 +_+)/

#kr 2004년 7월 12일 오후 8시 1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아마도 비밥의 발렌타인이 쳇베이커의 곡에서 따온것이겠지요. 세션15의 제목이 동명의 "My Funny Valentine" 이라는것에서도 알수있듯이 ..

2.kr 2004년 7월 12일 오전 9시 32분, SiLeNtWaVe 작성:

헛...오타당.... -- 생각나지 - -;;; 전에꺼 지울수가...없...;;;;네요--

#kr 2004년 7월 12일 오후 8시 2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오묘한 오타를 내셨군요. 아마도 평소에 본인의 사상과 일치하리라 생각되는군요 흐흐

3.kr 2004년 7월 12일 오전 9시 50분, Sabujak 작성:

촛점이 흔들린게 Likejazz님의 심경이 드러나는군요

#kr 2004년 7월 12일 오후 8시 3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시끄럽다.

4.kr 2004년 7월 12일 오전 10시 20분, 만박 작성:

그녀가 떠나다니... 자유시간을 뭘로 쓰실라우.

#kr 2004년 7월 12일 오후 8시 3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주로 방바닥 긁기와 잠자기에 할애할 예정입니다.

5.kr 2004년 7월 12일 오전 11시 37분, 광풍 작성:

freebird.... :)

#kr 2004년 7월 12일 오후 8시 4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spoiled bird 입니다. 이제 빨래와 밥은 누가할지 앞날이 막막합니다.

6.kr 2004년 7월 12일 오후 1시 32분, sylvia 작성:

헛 시원한..
좋으시겠다..-_-

#kr 2004년 7월 12일 오후 8시 5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뭐가 좋단 말입니까 버럭!

7.kr 2004년 7월 12일 오후 8시 25분, 미친병아리 작성:

전 부인이 처가에 가있던 기간이 좋던데.. 오.. 자유라.. 쿠쿠쿠..

#kr 2004년 7월 12일 오후 10시 12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캡처해서 사모님 메일로 전송해드리겠습니다 흐흐

8.us 2004년 7월 13일 오전 0시 52분, ilovja 작성:

세션 15는 페이의 미스테리한 과거와 운명적 옛사랑에 대한 에피소드로 기억됩니다만... 가사 중에 your looks are ...unphotographable 이 나오죠 ^^

#kr 2004년 7월 13일 오전 2시 32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오 그런것까지 기억하고 계시다니 .. 간만에 비밥이나 다시한번 봐야겠네요.

9.kr 2004년 7월 13일 오전 8시 38분, 제닉스 작성:

어떻게 적응하실지 걱정되실듯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지낼지가 아니고.. 자유를 만끽하다가..
사모님께서 돌아오신 뒤의 생활에 어떻게 적응하실지..ㅎㅎ

#kr 2004년 7월 15일 오전 0시 35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자유보다는 보고싶은 마음이 앞서는걸요 ㅠ_ㅠ

10.kr 2004년 7월 13일 오후 5시 2분, capri 작성:

비밥의 대사를 멋지게 쓰셨으므로 유효! (그런데 뭐가 유효..?)

#kr 2004년 7월 15일 오전 0시 35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뭐가 유효인지 모르므로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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