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Sang-K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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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Know Why - Norah 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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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생각없이 올린 포스트에 순식간에 트랙백 릴레이가 형성되어 잠시 제 블로그의 인기를 새삼스럽게 재조명 해볼 수 있었습니다.

뭐 사실 제 블로그의 뛰어난 컨텐츠와 주인장의 높은 지적수준을 생각해본다면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라고 볼수있겠지만요 ;)

하지만 지나친 버블(Bubble)은 언제나 경계해야할 대상. 잠시 쉬어가자는 의미로 노라존스의 곡을 들려드립니다.

[ 음악스트리밍서비스는 더 이상 제공하지 않습니다. ]



* 와이프와 "범죄의 재구성" 이란 영화를 예매해놓고 잠시 PC 방에 들린차에 포스트를 올리고있는중인데 "90석 최다 좌석 확보!" 란 광고문구를 보고 들어온 PC 방이 이거야 원 .. 마치 닭장에 들어온 한마리의 닭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 아, 여기는 강변 CGV 입니다.


트랙백

코멘트

1.kr 2004년 4월 30일 오후 10시 0분, Peridot 작성:

노래 개안네~ ㅋㅋㅋ

2.kr 2004년 4월 30일 오후 10시 1분, Peridot 작성:

난 요즘 Usher의 노래를 즐겨 듣는다.

#kr 2004년 4월 30일 오후 10시 12분, likejazz 작성:

To Peridot :: 애기 잘크고있냐 ?

3.kr 2004년 5월 1일 오후 7시 24분, 김여사 작성:

음.. 노라존스의 보컬은 참 편안하고 좋아요,,보통 여기저기서 한두번듣다보면 esc를 누르게 되는데 오늘 마주치는 이 노래를 또 끝까지 듣게되네요

#kr 2004년 5월 1일 오후 9시 29분, likejazz 작성:

네 정말로 매력적인 보컬이죠 ? 저도 같은곡을 몇번이나 반복해서 듣는답니다.

4.kr 2004년 5월 2일 오후 1시 46분, 이종섭 작성:

ㅎㅎㅎ 몇 달전에 우연히 Norah Jones의 Live in New Orleans를 본 후 몇 번이고 다시 봤던 기억이 ㅡㅡ;

5.kr 2004년 5월 2일 오후 1시 47분, 이종섭 작성:

편한 외모도 딱 내 스탈이얌. ㅋㅋ

#kr 2004년 5월 2일 오후 4시 32분, likejazz 작성:

To 이종섭 :: Live in New Orleans 라 .. 나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6.kr 2004년 5월 26일 오후 12시 56분, 달뿌앙 작성:

말로만 듣던 노라 존스네요. 좋습니다.

#kr 2004년 5월 26일 오후 2시 27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너무 좋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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