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다른 생각없이 올린 포스트에 순식간에 트랙백 릴레이가 형성되어 잠시 제 블로그의 인기를 새삼스럽게 재조명 해볼 수 있었습니다.
뭐 사실 제 블로그의 뛰어난 컨텐츠와 주인장의 높은 지적수준을 생각해본다면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라고 볼수있겠지만요 ;)
하지만 지나친 버블(Bubble)은 언제나 경계해야할 대상. 잠시 쉬어가자는 의미로 노라존스의 곡을 들려드립니다.
[ 음악스트리밍서비스는 더 이상 제공하지 않습니다. ]
* 와이프와 "범죄의 재구성" 이란 영화를 예매해놓고 잠시 PC 방에 들린차에 포스트를 올리고있는중인데 "90석 최다 좌석 확보!" 란 광고문구를 보고 들어온 PC 방이 이거야 원 .. 마치 닭장에 들어온 한마리의 닭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 아, 여기는 강변 CGV 입니다.

코멘트
노래 개안네~ ㅋㅋㅋ
난 요즘 Usher의 노래를 즐겨 듣는다.
To Peridot :: 애기 잘크고있냐 ?
음.. 노라존스의 보컬은 참 편안하고 좋아요,,보통 여기저기서 한두번듣다보면 esc를 누르게 되는데 오늘 마주치는 이 노래를 또 끝까지 듣게되네요
네 정말로 매력적인 보컬이죠 ? 저도 같은곡을 몇번이나 반복해서 듣는답니다.
ㅎㅎㅎ 몇 달전에 우연히 Norah Jones의 Live in New Orleans를 본 후 몇 번이고 다시 봤던 기억이 ㅡㅡ;
편한 외모도 딱 내 스탈이얌. ㅋㅋ
To 이종섭 :: Live in New Orleans 라 .. 나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말로만 듣던 노라 존스네요. 좋습니다.
너무 좋지요 ? ^^